게시날자 : 2019-10-04

주체108(2019) 년 10월 4일 《기사》

 

한없이 뜨거운 사랑의 세계

 

인민들이 즐겨찾는 상점으로

 

몇해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래과학자거리에 새로 일떠선 창광상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상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의 미감에 맞으면서도 상업봉사기지로서의 면모를 완벽하게 갖춘 창광상점을 훌륭히 건설한데 대하여 만족해하시였다.

가지수가 다양하고 질좋은 상품들이 꽉 차있다고, 상품진렬도 잘했다고 하시면서 상점이 환하다고, 분위기가 정말 좋다고 못내 기뻐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웠다.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끊임없는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인민들에게 안겨줄 또 하나의 창조물을 보시고 그토록 기뻐하시는것 아니랴.

그이께서는 창광상점운영을 잘하기 위해서는 상품을 떨구지 않고 보장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해당 부문과 상점의 일군들은 인민들이 어떤 상품들을 좋아하고 어떤 제품들이 수요가 높은가를 제때에 파악하고 필요한 대책을 빈틈없이 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래과학자거리 한복판에 인민들을 위한 상업봉사기지를 일떠세워놓으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질좋은 갖가지 상품들을 가득 채워놓고 인민들이 즐겨찾아와 마음껏 상품들을 사가게 함으로써 흥하는 상점, 사회주의상점으로 되게 하자고 강조하시였다.

어둠은 짙어갔으나 창광상점의 창가마다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전하며 유난히도 밝은 불빛이 흘러나오고있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키는 길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식 현대화의 본보기공장으로 전변된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였다.

공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일터답게 면모를 완전히 일신한 멋쟁이공장, 우리가 결심하면 못해내는것이 없다는것을 확증해주는 공장이라고 하시였다.

그날 공장의 현대화정형과 생산실태, 제품의 가지수와 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며 그이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일군들에게 우리의 힘과 기술로 무조건 우리 식으로 해내려는 립장과 관점을 기둥처럼 세우고 국산화실현에 자기의 모든것을 바쳐가는 사람들은 업어주고싶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모두는 그이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를 들으면 오늘은 비록 힘들어도 밝고 창창한 래일을 락관하게 된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생산정상화이자 아이들의 웃음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콩우유를 비롯한 맛있고 영양가높은 식료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 어린이들에게 공급해주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생산정상화이자 아이들의 웃음을 지키는 길!

일군들은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자기들의 일터에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더욱 높이 울려갈 결의로 가슴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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