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1-11

주체109(2020) 년 1월 11일 《반향》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치기 위한

투쟁의 길에서 본임을 다해나갈것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이 만방에 떨쳐지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 접한 우리들의 가슴가슴은 무한한 격동과 흥분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이번 전원회의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은 정세가 좋아지기를 앉아서 기다릴것이 아니라 정면돌파전을 벌려야 한다는것, 다시말하여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우리가 편하게 살도록 가만두리라는 꿈은 꾸지도 말아야 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오직 자력갱생의 힘으로 정면돌파해야 한다는것이다.

정면돌파전!

이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현시기 혁명적대진군의 보폭을 더 힘차게, 더 크게 내짚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위력한 투쟁방식, 투쟁방략으로 된다.

민족자존이 국력을 장성강화시키는 보약이라면 남에 대한 의존은 국력을 쇠퇴몰락시키는 사약과 같다. 이 진리는 나라가 있고 민족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변함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날로 높아지고있는 주체조선의 존엄과 지위는 절세위인을 높이모신 우리 재중공민들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천백배로 북돋아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면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솟아오를수있고 세계무대에서 영향력도 당당히 행사할수 있다는것이 오늘날 우리가 심장깊이 새겨안은 절대적진리이다.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더욱 번영할 내 조국과 더불어 불세출의 위인이시며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주체적해외동포운동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투쟁하는 해외전사라는 크나큰 영광과 긍지를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치기 위한 투쟁의 길에서 본임을 다해나가겠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선전국장 김송미

2020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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