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2-21

주체109(2020) 년 2월 21일 《보도》

 

더 많은 양수기를 농촌에

 

평성관개기계공장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올해농사에 필요한 여러가지 양수기생산을 다그치고있다.

공장일군들은 물문제해결에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생산에서 제기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면서 년간계획을 앞당겨 수행할 목표를 내세웠다.

일군들은 다루기 헐하면서도 임의의 포전에 물을 대줄수 있는 양수기들을 농촌에 집중적으로 보내주기 위해 축강, 베아링, 공구 등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앞질러 세웠다. 이에 기초하여 원가를 낮추고 생산을 늘이면서 높이 세운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가고있다.

농업전선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해준 당의 뜻을 받들고 공장에서는 용량이 큰 양수기들을 생산하기 위한 준비도 다그치고있다.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우선 이 양수기생산에 필요한 용선로를 새로 제작하는데 달라붙었다. 이들은 설계가 선행되는데 따라 로의 기초를 형성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어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면서 철판, 형강과 같은 자재를 확보하고 자체로 로를 제작하기 위해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가고있다.

일군들은 과학기술이야말로 우리가 의거할 무진장한 전략자산이며 정면돌파전의 열쇠라는것을 깊이 새겨안고 로동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조직하고있다.

대중의 열의가 앙양되고 작업반별, 기대별사회주의경쟁열풍이 몰아치는 속에 양수기생산성과가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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