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2-26

주체109(2020) 년 2월 26일 《기사》

 

력사의 기적을 창조한 천리마시대

 

우리 나라 사회주의건설력사에는 천리마시대로 기록된 자랑찬 년대기가 있다.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재생산, 19만t능력의 제철설비로 27만t의 선철생산, 14분만에 한세대의 살림집조립, 1957년-1960년 공업총생산액 해마다 평균 36. 6% 장성,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실현…

세인을 경탄시킨 천리마시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 펼쳐지게 되였다.

전후 어려운 시기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을 동원하여 조성된 난국을 뚫고나갈것을 결심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45(1956)년 12월 강선제강소(오늘의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찾으시고 이곳 로동계급에게 강재 1만t만 더 있으면 나라가 허리를 펼수 있다고 하시면서 그들을 혁명적대고조의 앞장에 내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듬해 1월 황해제철소(오늘의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찾으신데 이어 각지의 공장, 기업소, 농장들에 대한 현지지도로 날과 달을 보내시면서 전체 인민을 천리마대진군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그이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정력적인 령도는 사회주의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이 끊임없이 창조되게 하였다.

《천리마를 탄 기세로 달리자!》,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금속공업과 기계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였으며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적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쳤다.

체육, 문학예술부문에서도 천리마조선의 기상이 과시되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놓으신 천리마시대는 평범한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을 열렬한 애국자, 창조와 건설의 능수,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키워낸 위대한 영웅시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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