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3-19

주체109(2020) 년 3월 19일 [담화]

 

망령이 든 남조선의 쓰레기언론들을

단호히 징벌해버려야 한다

 

사실을 날조하고 거짓을 류포하여 여론을 흐려놓기로 악명을 떨쳐온 남조선보수언론들이 반공화국모략선전에 더욱 광기를 부리고있다.

남조선의 《조선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공화국북반부의 현실을 똑바로 알지도 못하면서 정면돌파전에 떨쳐나선 인민들의 투쟁에 대해 《한계에 직면할수밖에 없다.》, 《림시적방편》 등의 별의별 개나발을 다 불어대고있으며 《COVID-19》사태로 《좌절될 가능성이 크다.》, 《어려운 한해가 될것이다.》는 어처구니없는 모략여론까지 퍼뜨리고있다.

더우기 《탈북자》쓰레기들까지 부끄러운줄 모르고 그 무슨 방송들에까지 더러운 짐승같은 낯짝들을 내밀고 공화국북반부의 자랑찬 현실을 외곡, 중상하는가 하면 있지도 않는 랑설들까지 쉴새없이 주절대며 불어대고있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모략과 날조를 생리로 하는 보수언론들이 날이 갈수록 더욱더 반공화국모략에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은 제 수명을 다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언제 한번 제정신, 똑똑한 리성이 없이 날조된 여론몰이에만 매달려온것으로 하여 민심의 규탄과 배격을 받지 않은 날이 하루도 없는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지만 아직도 그 못된 속성과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반공화국모략선전에 미쳐돌아가는것을 보면 시궁창속에 처박힐때가 멀지 않았다는것을 알수 있다.

온전하고 정상적인 사고능력이란 티끌만큼도 없는 어용나팔수들이 아니고서야 감히 어떻게 이웃나라와 지어 해외교포들까지 거들어대며 그 무슨 《대선》에 개입했다는 얼토당토않은 기사까지 뻐젓이 낼수 있겠는가.

지금껏 공화국을 헐뜯는 별의별 반북여론몰이를 해오다 못해 이제는 또 이웃나라 교포들까지 꺼들며 반중국, 반교포정서를 펴고있는것을 보면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 미쳐도 단단히 미친것 같다.

다 아는바와 같이 객관성과 공정성, 정의와 진실이야말로 언론의 생명이다.

자기의 편향적인 정치관념에 따라 기사를 조작질하고 그 밥통에 매달려 명줄을 이어가는 기자는 기자가 아닌 사기군이고 정치협잡군이며 너절하고 도발적인 악설들을 퍼뜨리는 보수언론들은 언론이 아닌 사이비무리, 더러운 매문집단에 지나지 않는다.

하기에 남조선에서 언론을 대할 때는 《사실을 꼭 체크하는 책무를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라는 말이 정설로 굳어졌으며 오죽했으면 일부 언론들에서 《팩트체크》를 주요 뉴스로 다루지 않으면 안되겠는가.

지금 남조선에서는 언론인의 탈을 쓴 사이비기자, 밥통에 매달린 서푼짜리 기자, 정파에 얽매인 매문가들이 내부민심을 무섭게 흐려놓고있다.

남조선민심이 일치하게 주장하고있는것처럼 지금 보수언론은 몇십년동안 방치되여온 난치병을 앓고있다.

오늘날 《COVID-19》전염병과 함께 보수언론의 난치병인 《가짜뉴스비루스》를 방역, 소독, 제거하는것이야말로 남조선에서의 최대의 급선과제이다.

보수언론개혁의 목소리가 결코 어제와 오늘에 걸쳐 한두번만 제기된것은 아니지만 난치병에 걸린 보수언론들이 아직도 뻐젓이 《가짜뉴스비루스》를 사회에 퍼뜨리며 활개치고있는것은 민심의 저주와 규탄의 강도가 약한데 있다.

분단 70여년의 력사속에서 반민족적, 반평화적, 반공화국적대여론조성을 자기의 버릴수 없는 악습으로 삼고 정치권에 기생해온 보수언론들은 어리석게도 저들의 비대한 체통을 뽐내며 자기들은 누구도 건드리지 못할것이라는 어리석은 정신착란증에 빠져있다.

남조선의 악성종양과도 같은 보수언론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땅에 정의와 진실이 통할수 없고 더 나아가서 사회의 민주화가 실현될수 없다.

언론개혁이 없이 다른 그 어떤 개혁도 실현불가능하다는것은 력사의 충고이다.

남조선민심이 그토록 바라는 《초불념원》을 실현하자면 언론개혁의 《봉화》를 높이 들고 서푼짜리 쓰레기언론들부터 단호히 징벌해버려야 할것이다.

 

6.15북남공동실천 해외측위원회 중국지역위원회

주체109(2020)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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