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6-03

주체109(2020) 년 6월 3일 《투고》

 

용납할수 없는 섬나라족속들의 비렬한 망동

김  현 (재중동포)

 

일본은 우리 민족에게 영원히 아물수없는 상처를 남긴 천년숙적이다.

그러나 이 가증스러운 섬나라족속들은 아직까지도 우리민족에 대한 재침야망을 드러내면서 파렴치하게 놀아대는것으로써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극악한 범죄무리로서의 추악한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지난 19일 일본의 아베일당은 외무성각료회의에 제출한《2020년 외교청서》라는데서 독도에 대해《다께시마는 력사적사실에 비추어보더라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하게 일본고유령토이다.》,《<한국>이 경비대를 상주시키는 등 다께시마에 대한 불법점거를 계속 하고있다. 》,《<성노예>라는 표현을 쓰는것은 사실에 어긋난다.》는 등 얼토당토않은 생억지를 부려댔다.

남조선《대법원》의 일제강제징용배상판결에 대해서도 저들의 경제보복조치가《정당》하며《<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문제에 대한 남조선의 조치가《부당》하다는 횡설수설도 늘어놓았다고 한다.

정녕코 우리 민족의 대일적개심을 더욱더 치솟게 하는 망발이고 망동이 아닐수 없다.

독도가 우리 민족 고유의 령토라는것은 이미 론의할 여지도 없이 확증된 력사적사실이며 일본군성노예문제로 말하면 수십년간이나 생존자들의 생생한 증언에 의해 만천하에 폭로된 조선녀성들에 대한 일제야수들의 귀축같은 만행, 특대형반인륜적범죄의 일단을 보여주는 가슴아픈 참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떨리는 망발을 늘어놓고 망동을 부려대는것은 조선재침의 야망을 기어코 실현해보려는 간특한 섬나라족속들의 변하지 않는 흉심의 발로이며 짐승도 낯을 붉힐 반인륜적죄악, 전쟁범죄국가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발치는 여론을 어떻게 하나 무마시켜 《정상국가》의 탈바가지를 써보려는 난쟁이족속들의 비렬한 술책이다.

일제강제징용배상판결에 대한 문제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문제 역시 마찬가지이다.

과거 일제가 840여명의 무고한 조선청년들을 산설고 물설은 이역땅, 죽음의 고역장들에 강제로 끌고가 마소처럼 부려먹은 반인륜적죄악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으며 매국협정의 철회는 사대와 외세추종을 반대하고 동족사이의 대결과 전쟁을 결코 바라지 않는 남조선민심을 반영한 당연한 조치인것이다.

왜나라족속들이 이처럼 후안무치하게 놀아대는것은 친일보수패당의 일본편들기와 남조선당국의 비굴한 타협과 굴종이 가져다준 결말인것이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과거 침략범죄를 전면부정하고 군국주의야욕을 드러내면서《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

얼마전에 폭로되였지만 방위수장이라는자의 사무실에는 피로 얼룩진《욱일기》와 함께 조선지도가 뻐젓이 걸려있다고 한다.

이런 사무라이후예들의 골수에 과연 무엇이 들어차있겠는가를 생각해보라.

과거범죄를 미화분식하면서 재침의 독이발을 갈고있는 섬나라족속들에게는 추호의 자비나 관용도 절대로 있을수 없으며 천백배의 사죄와 배상을 반드시 받아내야 한다는것, 이것이 우리 전체 조선민족의 철석의 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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