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7-10

주체109(2020) 년 7월 10일 《보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6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행사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6돐에 즈음하여 8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행사들을 진행하였다.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수령님의 동상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최수봉 제1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와 산하 일군들은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작품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연변지구협회 회고모임이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있었다.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겸 연변지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협회 일군들과 산하 지부장들, 연길시 재중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사무치는 그리움과 끝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여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의 새 력사가 시작되고 우리 인민은 참된 자주적삶을 누리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락후와 빈궁을 털어버리고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그 위용을 온 세계에 떨칠수 있었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들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의 승리봉을 향하여 총진군해나가고있는 조국인민들의 보폭에 맞추어 애국애족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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