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8-01

주체109(2020) 년 8월 1일 《보도》

 

조국해방전쟁승리 67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단체들 경축행사 진행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7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단체들이 7월 27일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중국 본계시에서 기념모임을 가지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심양시에서 사는 재중동포들, 전쟁로병의 후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무쌍한 전략전술 그리고 령도자의 주위에 굳게 뭉쳐 조국보위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군민의 무비의 희생성과 영웅주의가 있었기에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공화국이 수적, 기술적우세를 자랑하던 침략자들에게 비참한 패배를 안길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지켜낸 7.27의 군사적기적은 위대한 주석님의 령도밑에 조선이 반제대결전에서 이룩한 대승리라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그들은 최근년간 적대세력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지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담대한 배짱과 선견지명,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해 패배를 면치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진하는 조국의 앞길은 밝고 창창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와 산하지부 일군들의 경축모임이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겸 연변지구협회 회장과 협회일군들, 산하 지부장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성원들, 연길시에서 살고있는 재중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전대미문의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창조하신 위대한 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은 세기와 년대를 이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세계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주체조선이 어떻게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토로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록화편집물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열병식 성대히 거행》을 감상하고 좌담회를 가지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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