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9-15

주체109(2020) 년 9월 15일 《투고》

 

위대한 우리 조국, 공화국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삼가 경례를 드립니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그 이름만 불러보아도 뜨거움에 가슴설레이고 행복과 긍지로 터질듯 부풀어오릅니다.

목숨보다 귀중한 어머니조국이 있어 나의 삶도 행복도 있습니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이국땅 멀리 살아도 언제나 람홍색공화국기가 창공높이 휘날리는 조국의 하늘가를 바라보고있으며 노래 《조국찬가》와 《애국가》를 가슴뜨겁게 부르고 또 부르며 륭성번영하는 내 조국의 휘황찬란한 모습을 그려보고있습니다.

은혜로운 해와 별 찬란히 빛나는 가없이 펼쳐진 내 조국의 맑고 푸른 하늘…

조국땅을 밟을적마다 우리들이 새삼스레 느끼군 하는것은 조국은 진정 내 고향 정든 집이라는것입니다.

조국은 나의 넋, 나의 피줄, 나의 생명으로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자리잡고있기에 때없이 목메여 어머니 나의 조국이라 목청껏 불러보군합니다.

자주로 빛나고 백전백승으로 위용떨치며 일심단결로 강위력한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은 영원토록 세세년년 주체의 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입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서로 돕고 이끌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습니다.

가까이에 있는 자식보다 멀리 떨어져있는 자식들을 더 위하는 친부모의 심정으로 우리 해외동포들을 뜨겁게 안아 애국애족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사랑속에 우리들은 존엄높은 공화국의 해외공민이라는 한없는 영예와 긍지를 안고 부강조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애국위업에 자기의 적은 힘이나마 아낌없이 바쳐가며 보람찬 삶을 빛내이고있습니다.

우리 조국을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은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입니다.

만대에 길이 빛날 어머니조국에 영광을 드립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대련시지부 사무장 윤영화

주체109(2020)년 8월 24일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