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9-16

주체109(2020) 년 9월 16일 《투고》

 

조국의 72돐 생일을 기쁘게 맞이하며

 

매해 9월 9일은 우리 전체 조선민족이 기다리는 명절입니다.

올해 우리는 어머니조국의 72돐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언제나 기쁨에 넘쳐 조국인민과 함께 즐겁게 보낼 이날을 기다리군합니다.

1948년 9월 9일,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습니다.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힘있고 존엄있는 자주독립국가의 슬기로운 인민으로 되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수행할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가지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공화국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로,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유력한 국가로 강화발전시키시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주석님의 사상과 위업을 충실하게 계승발전시키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하에 전체 조선인민은 겹쌓이는 애로와 난관을 극복하면서 시종일관 정확한 로선을 따라 전진하여왔습니다.

오늘 전체 조선인민은 슬기롭고 대담무쌍하시며 뛰여난 담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아래 조국을 더더욱 아름답게 건설하고있으며 인민들은 날을 따라 더욱 행복해지고있습니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이에 대하여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있습니다.

뜻깊은 공화국의 창건절을 맞이하여 우리 해외동포들은 뜨거운 격정으로 달아오르는 가슴터쳐 《조국이여, 너를 사랑하노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를 소리높이 웨치고있습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제남시지부 김정란

주체109(2020)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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