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12-30

주체109(2020)년 12월 30일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9돐을 계기로 재로동포들 꽃다발 진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9돐을 계기로 김찬성 국제고통련리사회성원과 김강호 로씨야《니꼬 엔엔》회사 총사장이 21일 로련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관을 찾아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영상미술작품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정중히 인사를 올리였다.

재로동포 김찬성은 대사관 공사참사와 서기관에게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9돐을 열렬히 축하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의 국방력은 그 어느때보다 비상히 강화되였으며 조국의 적대세력들은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 머지 않아 우리 조국이 강국으로 도약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조국번영에 특색있게 기여해 나갈 자기의 결의를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9돐에 즈음하여 신 안드레이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서기장이며 로씨야조선전쟁로병리사회위원장은 무진막강한 군사력은 나라의 안전보장을 위한 필수적요인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하고 정력적인 령도밑에 짧은 기간에 조선과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군사강국을 건설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열병식은 조선의 무진막강한 군사력을 세계에 뚜렷이 시위한 계기이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들을 높이 모시여 75년간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도 없이 강화발전되여왔다. 오늘 조선인민은 창건된때로부터 변함없이 인민중시정책을 실시하는 조선로동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있다. 로씨야조선전쟁로병리사회의 모든 성원들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할것이라고 확신하며 언제나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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