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8-18

주체110(2021)년 8월 18일 《보도》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에서 소왕청유격근거지답사 진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에서 조국해방76돐에 즈음하여 15일 소왕청유격근거지에 대한 답사를 진행하였다.

답사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겸 연변지구협회 회장인 차상보, 부회장들이 최명진, 김권, 연변지구협회 산하지부장들과 장춘시지부장,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회원들, 왕청에서 살고있는 재중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답사성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항일무장투쟁사의 거룩하신 발자취가 찍혀져있는 소왕청 마촌혁명전적지사적비에 꽃다발과 꽃송이를 진정하고 《밀림속의 병기창》, 《마촌아동단학교》, 《우물》, 《뾰족산》 등 전적지의 여러곳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참가자들은 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하여 국가적인 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최악의 조건속에서 강도 일제와의 피어린 결사전을 벌린 소왕청유격구방위전투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와 항일유격대원들과 유격구인민들이 지닌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의 빛나는 승리였다고 격찬하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해 다시금 깊이 새기였다.

이어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조국인민들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승리의 혁명전통을 꿋꿋이 이어가며 온 세계가 부러워할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항일혁명의 발자취가 깃들어있는 백두산의 하늘아래에서 사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일편단심 충성으로 받들어나갈 굳은 결의들을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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