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9-11

주체110(2021)년 9월 11일 《보도》

 

로씨야고통련 인터네트홈페지《조선의 라지오》를 통한 선전활동 활발히 진행

 

최근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에서 인터네트홈페지《조선의 라지오》를 통하여 선전활동을 활발히 진행하였다.

 

조국해방의 날에 즈음하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에서는 조국해방 76돐을 맞으며 《1945년 8월 15일 김일성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인민혁명군부대와 붉은군대가 협동하여 일본강점자들로부터 조선을 해방》이라는 제목으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항일혁명투쟁력사를 상세히 소개선전하였다.

또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력사적인 로씨야방문 20돐과 씨비리 및 원동지역방문 10돐을 계기로 위대한 장군님의 대외혁명활동을 보여주는 45상의 영상사진문헌을 정중히 모시고 로씨야주재 우리 대사관과 주조 로씨야대사관에서 사진전시회 및 기념토론회가 진행된 소식들을 전하면서 조로친선의 강화발전에 헌신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해 널리 소개하였다.

특히 조국해방의 날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로씨야대통령 뿌찐과 상봉하시는 영상사진문헌 2상을 정중히 모시고 조로수뇌분들이 호상 교환하신 축전, 해방탑에 화환을 보내신 소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가 올린 축하편지 등을 게재하여 조로친선을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들을 빠짐없이 전하였다.

 

날로 비약하는 조국의 현실을 보며

 

로씨야고통련은 홈페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호의 의미》, 《전쟁로병들은 임무수행중에 있다》, 《평양시 동대원구역에서 살고있는 박봉실 전쟁로병과 그의 발명품 세멘트풀》, 《조선의 의사담당구역》, 《자력갱생으로 전진하여 온 력사》 등의 기사들과 화보《조선》 8월호를 게재하여 세계적인 보건위기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에서 비약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을 상세히 전하였다.

또한 동영상편집물《동해의 명승지》와 《군중문화예술활동》을 올려 공화국의 동해명소들과 조국의 근로자들의 활기찬 모습을 적극 선전하였으며 《조선의 자라회와 통자라찜》에 대한 소개와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민족타악기 장고와 북, 전통적인 온천치료법, 그리고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장애자보호정책 등과 관련한 기사들을 게재하여 우리 조국에서 민족의 고요한 문화와 전통들을 적극 살려나가고있는데 대해 선전하였다.

그밖에 주조 로씨야대사가 조국의 대외경제상을 만난 소식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이 비상방역기간 외국인들이 리용할수 있는 문화체육시설과 상업망들을 보충적으로 확대한 소식들을 전하면서 가일층 강화되고있는 조로관계를 집중적으로 소개하였다.

 

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여

 

련합회에서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짓밟고 끝끝내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으려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을 단죄한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부부장의 8월 1일부, 10일부 담화가 발표되자 신속히 홈페지에 게재하여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을 동포사회에 전하였으며 특히 《비선의적인 행태, 미국과 남조선합동군사연습 개시》라는 제목으로 로씨야고통련과 조선전쟁로병리사회가 련명으로 발표한 성명과 기사《평양에서 날아온 편지》를 통해 세계평화애호가들이 보내온 편지들을 소개하면서 동족상쟁을 목적으로 한 합동군사연습의 반동성과 엄중성에 대해 까밝혔다.

한편 조국해방의 날을 맞으며 《일본식민지강점으로부터의 조선해방》, 《제2차세계대전시 일본군의 세균전계획관련 비밀자료》 등의 제목의 기사들을 게재하고 조선강점기간 일제가 가혹한 군사경찰제도를 수립하고 조선말교육과 조선사람들의 성까지 말살하는 악랄한 《민족동화정책》을 실시한데 대한 사실자료들을 구체적으로 전하면서 일본의 과거범죄력사를 폭로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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