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0-05

주체110(2021)년 10월 5일 《반향》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당면투쟁방향에 대하여》에 접하여

 

탁월한 수령을 모신 영광과 행복을 절감하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정치적신임과 배려에 의하여 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의 영예를 지닌 나는 몸은 비록 해외 에 있어도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 회의장에서 그이를 직접 모신 자세로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았다.

오늘 전세계 인류가 세기적인 재앙과 겹치는 정치경제적위기에서 모대기고있을 때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기본정치방식으로 하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불멸의 대강을 펼쳐주시고 그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우러르면서 나는 불세출의 탁월한 수령을 모신 영광과 행복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그럴수록 그이에 대한 그리움이 자꾸만 솟구쳐올라 흐르는 눈물을 금할수 없다.

나는 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서 그리고 총련의 의장으로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신의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성스러운 애국과업수행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나가겠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허 종 만

 

통일운동에로 힘차게 불러일으키는 투쟁의 기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에 따라 중첩되는 모든 도전과 불리한 환경과 난관을 물리치며 주체적힘과 내적동력을 증대시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격변의 시기에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확고히 앞당겨올수 있는 명확한 진로를 밝힌 불멸의 대강이며 필승의 보검이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최근년간 의연 불안하고 엄중한 경색국면에 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현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에 대하여 개괄평가하시고 북남관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밝혀주신것은 해외에서 조국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한없이 고무추동하고 통일운동에로 힘차게 불러일으키는 강력한 투쟁의 기치를 안겨준것으로 된다.

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정치적신임과 배려에 의하여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 된 영예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그이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재일조선인운동과 총련애족애국운동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려나가겠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남 승 우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는 시정연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시정연설에 접하고보니 조국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사실 일부 서방언론들이 조국에서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련이어 들이닥친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떠들 때마다 저는 걱정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시정연설을 접하고 그 모든 우려가 다 사라졌습니다. 원수님께서는 전체 인민들이 공화국에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있다고 하시면서 하늘같은 이 믿음에 보답하는것이 이 나라 수천만 공민들앞에 지닌 가장 신성하고 영광스러운 의무이라고 하셨는데 이처럼 인민을 존중하시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인민의 령도자를 모시고있는 한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다고 봅니다.

 

재중동포 심 영 실

 

조국은 또 한차례 눈부신 도약을 이룩할것이다

 

우리 조국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해외에서 접하면서 조선민족의 한 성원으로서 긍지감을 느끼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조국의 정치, 경제, 문화, 국방, 대외관계를 비롯한 각 부문에서 일어나고있는 긍정적변화들에 대하여 개괄분석하시면서 현시기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정책적과업들에 대하여 상세히 밝혀주시였습니다. 원수님께서 가르치신대로만 한다면 조국은 또 한차례 눈부신 도약을 이룩하게 될것이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은 반드시 고난을 이겨내고 강국건설대업을 이룩할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재중동포 리 기 석

 

제할바를 똑똑히 해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번 시정연설에서 북남관계가 개선되지 못하고 악화되고있는 실질적근원과 그 해결을 위한 원칙적문제들을 정말 명철하게 밝혀주시였습니다.

북남사이에 아무리 훌륭한 선언들을 마련해놓아도 남조선당국이 뿌리깊은 친미사대주의와 대결의식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절대로 북남관계가 개선될수 없다는것을 우리 해외동포들도 똑똑히 알았습니다.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제 정신을 차리고 제할바를 똑똑히 해야 합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협회 부회장 홍 영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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