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1-17

주체110(2021)년 11월 17일 《론평》

 

달리될수 없는 숙명, 추악한 쓰레기들의 서식장

 

김   현(재중동포)

최근 남조선에서 삐라살포망동으로 연명해가던 《탈북자》들이 그 거처지를 미국으로 옮겨가고있다고 한다.

추악한 무리들의 그 역겨운 놀음에 터져나오는 구토감을 금할수 없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 《탈북자》들이란 과연 어떤자들인가.

자기 일신의 안일과 향락을 위해 사기와 협잡, 도적질과 미성년강간 등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그 태산같은 죄과가 두려워 자기의 부모처자, 정든 고향을 다 줴버리고 도주한자들이 바로 천하의 인간오작품, 《탈북자》쓰레기들이다.

이런자들이 기신기신 찾아갔다는 오물장에서 벌려놓은 망동은 또 얼마나 사람들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는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가는 곳마다에서 동족을 헐뜯고 반공화국삐라, USB등의 살포로 북남관계를 악화시키고 민족내부에 불화의 씨만 뿌려댄 《자유북한운동련합》, 《노체인》 등과 같은 역적무리들의 더러운 행적이 오물장의 여기저기에 찍혀져있다.

오죽하면 남조선각계는 물론 동포사회에서까지 《탈북자》쓰레기들의 죄악을 두고 《주민들의  생명을 놓고 장난질을 일삼는 철부지아이들》, 《북을 자극하는 내용의 〈가짜뉴스〉를 조작하여 〈돈벌이〉를 해대는 추악한 떨거지들》이라는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배신과 변절은 남이야 어떻게 되든 오로지 자기 하나만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인간오작품들의 고칠수 없는 생리이다.

카멜레온과 같은 변신으로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며 죄악에 죄악을 덧쌓다가 온 민족의 지탄의 대상으로까지 전락된 인간쓰레기들, 이런자들이 더 큰 오물장을 찾아가는것은 어찌 보면 달리될수 없는 숙명이라 해야 할것이다.

더우기 이런 추물들까지 끌어안고 주린 구복을 채워주고 잔명을 유지해주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도구로 써먹으려는 미국의 신세도 참으로 가긍하기 짝이 없다 하겠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고 오물더미는 쌓아두어야 악취밖에 풍길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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