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1-14

주체111(2022)년 1월 14일 《보도》

 

조선로동당 제8기 제4차 전원회의 보도에 접하여

-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

 

조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 온 세계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고 새로운 발전지침을 책정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는 우리 재중조선인들의 가슴마다에 커다란 격정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황진생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협회 회장은 새해 첫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는 소식에 접한 자기의 마음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고 하면서 비록 해외에 살고있지만 2022년의 우리 국가발전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로운 방침이 제시된 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해 한몸 다 바쳐 일하겠다고 굳게 다짐하였다.

김청수 길림지구협회 부회장은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려는 전원회의결정에 전적인 지지와 찬동을 표시한다고 하면서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질 올해가 눈앞에 생생하다고 긍지높이 이야기하였다.

길림지부담당 김련원은 세계적인 관심사속에 조선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성대하게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압박봉쇄책동과 세계적인 보건위기속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진행된 회의인것으로 하여 세계의 이목이 평양으로 향하고있다, 2022년을 국가발전의 분수령으로 빛내이고 조국의 전면적발전을 추동할 전략적방침을 제시한 이번 전원회의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따라 나아갈 때 조국은 더욱 부강해지며 앞날은 더욱더 밝아질것이라는것을 우리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주었다, 우리 조국과 인민들에게 더 좋은 앞날을 마련해줄 새로운 리정표를 제시한 전원회의에 전폭적인 지지와 찬동을 보내며 그 실현을 위한 사업에 자신의 적은 힘이나마 다 바쳐 일해나가겠다는것을 결의한다고 하였다.

박일남 할빈지구협회 회장은 력사적인 전원회의에 관한 보도는 우리 해외동포들의 심금을 울리고있다, 세계 수많은 나라들이 악성전염병으로 많은 생명을 빼앗기고 아직까지 공포에 질려 어쩔바를 몰라 갈팡질팡하고있지만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비범한 예지와 담력에 의하여 조국과 인민의 안정이 굳건히 보장되고있으며 휘황한 앞날을 설계하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며 힘차게 달려나가고있다고 하면서 지금 세상사람들은 놀라운 시선으로 우리 조국을 바라보며 감탄하고있다고 긍지높이 이야기하였다.

서인석 중남지구협회 부회장 겸 베이징시지부 지부장은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과 온 세계가 악성전염병의 확산으로 아우성치는 환경속에서 소집된 력사적인 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강력히 추동할 전략적방침을 제시하시면서 우리 조국의 농촌을 살기 좋은 사회주의선경마을로 건설하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그 실현방도까지 환히 가르쳐주시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베이징시 지부장으로서 해외의 환경에서도 조국인민들과 발걸음을 맞추어나갈것을 결의한다고 하였다.

최세진 중남지구협회 사무장은 대대로 천출위인이신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사는 우리들은 참으로 행복한 민족임을 다시한번 가슴깊이 절감하고있다고 하면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사무장으로서 전원회의문헌을 자자구구 깊이 학습하고 비록 해외에서 살고있어도 언제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외공민임을 잊지 않고 조국인민들의 혁명적열의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 공민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겠다고 격조높이 이야기하였다.

리룡칠 베이징시지부 사무장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 접한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면서 지난 한해는 우리 조국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로 자력갱생의 불변침로따라 용진해온 긍지높은 위대한 승리의 한해였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자력갱생을 영원한 승리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새해에도 승리의 력사를 이어갈것이며 자기 손으로 조국땅우에 기어이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신심에 넘쳐 말하였다.

박상진 녕안시지부 지부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의 성과적진행을 열렬히 축하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원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2022년도 당과 국가의 사업방향에 대하여》와 력사적인 보고《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자》에서 우리 조국의 휘황찬란한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려정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그이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의 힘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2022년에도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게 될것이라고 굳게 확신한다고 하면서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이외에도 김정란 중남지구협회 제남시 분회장, 박성길 중남지구협회 상해시 지부장, 백웅진 할빈시 지부장, 김영일 해림시 지부장을 비롯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모든 성원들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의 보도에 접하여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에 안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받들어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에 산악같이 일떠선 조국인민들과 마음도 발걸음도 함께 하면서 2022년을 조국청사에 영광스러운 승리의 한해로 아로새기기 위한 애국투쟁에 자신들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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