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1-14

주체111(2022)년 1월 14일 《결의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합니다

 

우리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조국인민과 해외동포들, 온 세계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 전원회의가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였습니다.

비상한 사상리론적예지로 사회주의 새 승리의 표대를 세워주시고 온 한해 정력적인 혁명령도로 국가부흥의 튼튼한 기틀을 마련해주신 우리 당과 인민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전세계를 휩쓸고있는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갑자기 들이닥친 자연재해의 영향으로 지난 2021년은 우리 조국에 있어서 류례없이 간고하였던 고난의 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인민은 엄혹한 난관속에서도 자그마한 주저나 동요도 없이 위대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자랑찬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당의 령도따라 폭풍쳐내달리는 조선인민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대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습니다.

어렵고 힘들수록 령도자는 자기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은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면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첫해과업을 빛나게 결속한 지난해의 승리를 통하여 우리들은 수령과 인민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사회주의 내 조국의 참모습을 볼수 있었으며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느낄수 있었습니다.

우리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전원회의에서 밝혀주신 강령적투쟁과업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조국청사에 영광스러운 한페지를 아로새기게 될 올해에 떳떳이 자랑할만한 사업성과를 이룩해나가겠습니다.

우선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닌 참다운 해외전사들로 준비해나가겠습니다.

의연히 어려울 한해이겠지만 만난을 뚫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력사적사변을 안아오는 조국인민들의 일본새, 투쟁기풍을 적극 따라배워 오늘의 이 난국을 과감히 뚫고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어머니조국의 부강발전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는 방향에서 경제활동을 진행하면서 힘든 때일수록 집단안에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 미풍이 높이 발양되게 하겠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평생념원인 조국통일을 한시바삐 이룩하는것은 해외에서 살고있는 우리 해외공민들의 성스러운 투쟁과업이라는것을 언제나 잊지 않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위대성을 널리 해설선전하고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선봉적역할을 하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합니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래일을 안겨주시려 오늘도 멀고먼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실 주체조선의 상징이시며 우리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주체111(2022)년 1월 1일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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