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5-03

주체111(2022)년 5월 3일 《담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높이 모시여

주체조선의 앞날은 밝고 휘황찬란할것입니다

 

지금 우리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주체적혁명무력의 탄생을 뜻깊게 경축하는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이 성대히 진행된 감동적인 소식에 접하고 격동된 심정으로 가슴설레이고있습니다.

나라는 있어도 그것을 지킬 군대가 없어 자기의 말과 글, 성과 이름까지 빼앗겼던 민족의 멍든 가슴에 조국해방의 서광을 비쳐준 주체21(1932)년 4월 25 일, 이 뜻깊은 력사의 날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오늘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우리들은 다함없는 고마움의 마음을 담아 가장 숭고한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을 다시한번 온세계에 힘있게 과시한 이번 열병식은 우리가 강해지는것을 두려워하고있는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을 전률케 하고있으며 우리 겨레모두에게는 무한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가슴 한껏 부풀게 하고있습니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광장의 주석단에 근엄하게 서계시는 젊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뵈오면서 우리 모두는 저절로 힘이 나고 우리 조국의 미래는 더 밝고 휘황찬란하리라는 생각으로 마음이 든든해졌습니다. 그리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즐비하게 늘어선 우리 열병대오들과 무장장비들을 보면서 령토는 작아도 그 강대함과 위력에 있어서 그 누구도 대비할수 없는 최강의 지위에 오른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은 앞으로도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라는 신심이 더욱 굳건히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박진남, 주계숙, 한성옥, 리설희, 김명옥회원들은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과 중첩되는 난관속에서도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을 민족사적인 대경사의 날로 뜻깊게 경축하고 우리의 혁명무력을 세계가 무시할수 없는 절대적힘을 비축한 백전백승의 최정예강군으로 온 세상에 과시하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경의를 드리면서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그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절대적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 충성다하고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몸바칠 굳은 각오를 다시한번 피력하였습니다.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힘있게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불패의 기상을 뚜렷이 보여준 이번 열병식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볼수 없고 흉내조차 낼수 없는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입니다.

우리들은 지금은 물론 앞으로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겹쳐든다해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는 우리의것이라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심장마다에 더욱 깊이 새겨안고 오로지 그이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참다운 해외동포일원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갈것이며 조직을 보다, 강위력하게 꾸려나가는데서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나갈것입니다.

 

주체111(2022)년 4월 28일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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