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6-10

주체111(2022)년 6월 10일 《인입》

 

우리모두 함께 조선을 바라보자

 

최근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에 재미동포가 쓴 글 《세뇌된 짐승들의 생각》이 실렸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세뇌된 짐승들의 생각

 

학살범들의 법

 

프랑스는 불과 4년동안 나치스에게 강점되였는데 제2차세계대전직후 나치스부역자, 매국노 9 000여명을 즉결처형하고 1 500여명을 재판하여 사형하였으며 4만여명을 구속하였다.

조선은 40여년을 일제에게 강점되였지만 미제가 남조선을 강점하여 단 한놈의 매국노, 악질부역자, 일제잔당도 색출하지 않고 처벌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후 남조선에서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오히려 애국자들과 억울한 남녀로소 수백만명이 미제와 친일잔당, 매국노들에게 극악하게 학살당했고 77년간 《반공법》, 《보안법》으로 학살, 처형, 고문, 유린당하였다.

남조선에서 악귀들이 자행한 대량학살에 충격을 받은 프랑스화가 삐까쏘가 학살그림을 그릴 정도였다.

남조선에서 감행된 학살만행은 세계력사상 3대 학살로 꼽힌다.

남조선의 진실을 세상이 안다면 남조선은 즉각 규탄받고 버림받아 소멸될것이다.

그것이 두려운 학살범들이 《보안법》을 죽어라 사수하는것이다.

 

세뇌된 짐승들의 생각

 

매국학살범들은 말할것도 없지만 좀비(사람모양을 한 괴물)로 세뇌된 인간들의 생각도 기가 막힌다.

학살과 탄압, 공포와 세뇌를 통해 해방후 사회주의를 지향하던 대다수의 주민들을 극우분자들로 길들여놓고 이제 와서는 극악한 과거야 과거인거고 지금은 이렇게 살고있으니 현실을 존중해야 한다고 짖어대고있는것이다.

이들의 머리속에는 죄의 개념이 없고 특대형범죄를 지어도 처벌해야 한다는 생각도 없으며 그저 먹을것만 챙기면 된다는 생각뿐이다.

그냥 짐승들인것이다.

세뇌와 저능이 결합되면 이러한 얼토당토않은 생각과 천인공노할 주장을 당연하다는듯 부끄럼없이 하게 되는것이다.

이 좀비들의 생각은 한마디로 강자의 론리, 약육강식의 론리이며 범죄자특유의 근시안적사고방식이다.

이런 불량한 머리는 달고다니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매국학살범죄는 반드시 천백배 갚아야 할것이다.

 

의식을 망가뜨리는 자본제국의 저질예술문화

 

남조선의 고등학교들에서는 《국어》시간에 리념과 진실을 말하는 문학을 소위 《참여문학》으로 분류하고 《순수문학》이 아닌 불순한 가짜문학으로 치부하고있다.

이것은 조선의 문학과 예술이 전부 《참여문학》, 《참여예술》에 해당된다는 개소리이다.

소위 무리념적이고 비정치적인 《순수가요》, 《순수문학》, 《순수예술》이라고 하는것들은 사실상 개인의 감정놀음과 동물본능따위의 표현물들이다.

이것은 력사와 사회의 진실과 정의를 모두 배제하고 사회활동의 중추를 이루는 근로인민대중의 로동과 현실을 철저히 도외시하면서 인간의 의식과 량심을 마비시키고 저질화하며 동물화하는 대중우매화의 도구, 쓰레기이다.

음악과 문학, 예술과 문화에는 반드시 옳바른 사상과 리념, 력사의식, 리상과 리성이 비타민처럼 함유되여야 한다.

예술과 문학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다.

남조선은 자주와 통일의 주제가 비낀 노래와 문학, 예술작품이 단 하나도 없는 가증한 쓰레기통, 젖과 꿀이 흐를 대신 오물과 독극물이 차넘치는 동네이다.

대중우매화, 대중저질화의 수혜자는 분단기생충무리들이다.

감정놀음, 향락, 퇴페, 종교미신만을 조장하는 쓰레기문물은 용서할수 없는 력사적죄악임을 알아야 한다.

더러운 음악과 TV극, 영화를 비롯한 색정적이고 자극적인 외래식문물, 미군기지촌과 미군창녀문물에서 산생되고 증식해온 남조선의 반민족적저질문화가 지금의 불량인간들과 무식한 좀비들을 대량생산해낸것은 당연하다.

 

조선을 보라

 

단군이래 우리 나라 수천년력사상 처음으로 지구상 그 어떤 놈들도 감히 넘볼수 없는 강위력한 나라가 되였다.

꿈이냐 생시냐 일심단결과 이민위천의 조선.

도덕적으로 초일류국가이며 군사적으로 초강국이다.

일심단결로 모든 난관을 다 이기고 반드시 승리할 조선,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워할것이 없으며 세상에 아무것도 부럽지 않고 두렵지 않은 조국.

조선을 생각해보라.

악하고 더러운 세상을 살면서 못볼것 보고 못들을 소리를 들으며 상처받고 구겨진 마음, 좌절감과 울분을 일거에 승리의 기쁨으로 전환시켜준다.

반드시 악을 쳐부시고 자주통일과 세계의 주체화를 성취할 우리의 조국이다.

선렬들이 보신다면 얼마나 기뻐하실가.

조선의 앞날은 광휘롭다.

《아-자유조선 인민공화국 해와 별 빛나라 조국의 앞길에》라는 노래구절처럼.

조선을 바라보기만 해도 신심과 희망이 솟아오른다.

우리모두 함께 조선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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