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6-16

주체111(2022)년 6월 16일 《투고》

 

력사는 말한다

 김 대 흥 (재중동포)

 

최근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조선의 자위적인 군사력강화를 《도발》로 걸고들며 군사적대결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며칠전 조선서해상공에서 《F-35A》를 비롯한 20여대의 전투기들을 투입하여 《한》미련합공중무력시위비행을 강행하였다.

얼마전에도 조선반도린근해역인 오끼나와주변해상에서 핵추진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함께 각종 함선들과 전투기들을 동원하여 《한》미항공모함강습단련합훈련을 벌려놓았던 미국과 남조선군부패당이다.

련합훈련에 참가한 미 제7함대와 남조선의 이 방대한 해상무력은 다국적해상군사연습인 《림팩》에 참가하기 위해 하와이로 가던 길이였다.

이들의 그 전쟁광기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지 과히 짐작할만하다.

그들은 련합훈련과 시위비행에 대해 《북도발에 대비한 련합작전수행능력 향상》이니 그 누구에 대한 《강력한 경고》로 된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댔다.

《북도발》, 《강력한 경고》…

코웃음이 나온다.

조선의 자위력강화는 미국과 적대세력의 항시적인 전쟁위협으로부터 자기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지키기 위한 정당하고도 일관한 조치이다.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항상 저들이 벌리는 각종 전쟁연습과 첨단무기시험들은 《도발억제력》으로, 《평화수호》로 포장한다.

조선의 정당한 자위력강화에 대해서는 항상 《도발》과 《긴장격화》라고 세계여론을 오도한다.

이것은 조선의 그 어떤 자위적행동도 《도발》로 걸고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의도적으로 긴장시키려는 로골적인 평화파괴망동이다.

조선속담에 겁먹은 개 꽁지 사리고 악착스럽게 짖어댄다고 한다.

바로 그렇다.

그들이 떠들어대는 《북도발에 대비한 련합작전수행능력향상》과 《강력한 경고》라는것도 결국은 세계적인 동란과 침략위협속에서도 굴함없이 더욱더 용솟음치는 조선의 기상과 군사적강세에 겁을 먹은자들의 비명에 지나지 않는다.

허세성《경고》에 놀랄 조선이 아니다.

조선은 임의의 전쟁상황에서 각이한 작전의 목적과 임무에 따라 각이한 수단으로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 최강의 나라이다.

력사는 허세로 망한 나라를 수다히 기록하고있다.

력사는 말한다.

만약 이를 망각하고 어리석게 놀아대다가는 조선에 의하여 소멸될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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