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8-04

주체111(2022)년 8월 4일 《담화》

 

조국해방전쟁승리 69돐에 즈음하여 로씨야고통련위원장 담화 발표

 

조국해방전쟁승리 69돐에 즈음하여 지난 7월 26일 김칠성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다음과 같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9돐에 즈음하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성원들은 조국인민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세계제국주의 무장간섭자들을 타승하고 정전협정에 도장을 찍게 만들었다.

우리는 당시의 사변을 돌이켜볼 때마다 조국동포들이 발휘한 무비의 영웅주의와 위훈을 긍지높이 자랑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남조선군의 배신적인 공격은 조선전쟁의 시초를 열어놓았다.

미국은 령토상으로 볼 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보다 200배 더 크며 경제력규모에서도 더 위력하다. 그러나 미국은 혼자서 조선을 공격하는것이 무서워 15개의 추종국가들을 전쟁에 동원하였다.

적들의 무력이 그처럼 강대하였지만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시고 무력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무장간섭자들을 타승하시고 우리 인민을 위대한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전승의 영광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지금 전세계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조국의 자주권을 수호하는 조선인민군의 위력을 어떻게 백방으로 다져나가고 계시는가에 대해 잘 알고있으며 우리는 이것을 긍지스럽게 생각한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조선인민들에게 위대한 전승절에 즈음하여 다시한번 열렬한 축하를 보내며 세계제국주의와의 싸움에서 가일층의 성과를 거둘것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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