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11-22

주체111(2022)년 11월 22일 《소식》

 

전형창조운동을 맨 선두에서 힘차게 추동하자

-총련조직들에서 서한관철을 위한 궐기모임진행-

 

총련 도꾜도본부 궐기모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5차 전체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궐기모임이 총련조직들에서 진행되고있다.

《강령적서한관철을 위한 전형창조운동》총련 도꾜도본부 궐기모임이 10월 21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총련 도꾜도본부 고덕우위원장과 상임위원, 각 지부위원장들, 단체, 사업체 책임자들이 참가하였다.

《애국가》의 주악에 이어 보고와 토론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강령적서한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돌파구를 앞장서 열어나가는데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을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정력적으로 조직사업을 벌려나가면 반드시 길이 열리고 새 경험과 새 전형을 창조할수 있다는 신심을 가지고 동포제일주의구호밑에 모두다 전형창조운동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허종만의장이 궐기모임을 결속하였다.

총련 오사까부본부와 효고현본부에서도 10월 15일 궐기모임을 진행하고 모든 사업을 력사적서한의 전면적관철에로 지향시키면서 전조직의 전체 일군들과 동포열성자들을 새 경험, 새 성과창조에로 불러일으켜 서한관철에서 돌파구를 열며 전형창조운동의 사상적종자를 동포제일주의에 두고 4대과업수행을 위한 투쟁을 광범한 동포들의 지지와 신뢰를 받도록 일신시킬것을 결의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발휘하여 모두가 하나되여 동포제일주의, 동포주인형으로 이 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의 보고를 드릴것을 호소하였다.

궐기모임들뿐 아니라 각 조직별 회의도 진행되였다.

9월 25일 진행된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류학동) 중앙위원회 제43기 제2차회의 확대회의에서는 력사적서한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전형창조운동》에 힘있게 궐기하며 류학동이 동포청년학생들의 진로문제를 성의껏 풀어주고 《우리 학생되찾기운동》을 혁신적으로 벌려 광범한 동포청년학생들에게 우리 말과 글, 우리 문화를 배워주는 민족성고수운동에서 새로운 성과와 경험을 창조해나갈것을 다짐하였다.  

10월 20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녀성동맹) 본부위원장회의에서도 력사적서한을 애족애국운동의 무기로, 실천강령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전형창조운동기간 녀성동맹이 동포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4대과업에 따라 민족교육을 고수발전시키며 민족성을 대를 이어 지켜나가는 사업을 기본주제로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10월 16일 열린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미에현 스즈까지부 합동대회 역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력사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강령적서한관철을 위한 전형창조운동》에서 기어이 새 경험, 새 성과를 창조함으로써 지부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이룩할것을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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