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11-24

주체111(2022)년 11월 24일 《담화》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련합군사연습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지금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은 미제와 윤석열역적패당이 감행한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으로 인하여 최절정에 달하고있다.

이러한 속에 지난 7일부터 윤석열역적패당은 《2022 태극》연습이라는것을 또다시 벌려놓았다.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북침불장난소동은 그 회수와 규모, 목적 등에서 력대 괴뢰통치배들을 무색케 할 정도이다.

거의 매일이다싶이 벌어지고있는 북침전쟁연습소동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선전국은 반공화국 대결야망실현을 위해 미제와 윤석열역적패당이 감행한 대규모군사연습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역적패당은 지난 8월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을지 프리덤 실드》 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강행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이 합동군사연습이 강행되기전부터 그 위험성을 엄중히 경고하였으며 남조선 각계에서도 전쟁불장난소동을 당장 중지하라는 목소리가 세차게 터져나왔다.

하지만 도발적인 군사적망동과 함께 무려 4 000여개의 기관과 48만여명의 인원들까지 동원하여 광기어린 불장난소동에 미쳐 돌아친것이 바로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이다.

역적패당은 이 연습에서 그 누구의 《핵 및 대량살상무기위협》을 억제, 대응하기 위한 범《정부》급 도상연습, 폭발물 및 화학테로에 대비한 방호훈련, 무인기테로대응숙달훈련과 련합과학화 전투훈련, 련합공중훈련, 련합대량 살상무기제거훈련, 련합특수전교환훈련 등을 진행하였다고 요란하게 광고하면서 그 추악한 전쟁광, 대결광으로서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보였다. 합동군사연습의 종료를 앞둔 8월 29일부터는 4일동안에 걸쳐 《한미련합사단》의 련합합동화력운용훈련이라는것까지 감행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상에서 본바와 같이 집권초기부터 지금까지 윤석열역적패당은 괴뢰군 단독 혹은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연습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면서 삼천리강토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짙게 몰아오고있다.

참으로 경악할 일이다.

우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미국과 역적무리들의 매국배족적인 망동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이를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

주체 111(20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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