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8-04-22

주체107(2018) 년 4월 22일 《보도》

 

태양절에 즈음하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에서 경축모임을 진행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에서 13일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경축모임에서는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집행위원 노가이 울라지미르의 발언이 있었다.

발언에서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은 일찌기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벌리시여 일제를 타승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해방후에는 조선민주주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건국의 시조이시다.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천리헤안의 선견지명을 지니신 탁월한 수령이시다. 그이께서는 이전 쏘련의 당과 정부가 조선이 <쎄브>에 들것을 강요하였을 때에도 자주적인 로선을 견지하시였다. 바로 그 로선이 있음으로 하여 1990년대 사회주의나라들이 붕괴되여 홀로 남은 조선이 혹심한 자연재해로 가장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그속에서도 단순히 살아남은것이 아니라 거연히 일떠서 오늘과 같은 강위력한 나라로 전변되였다.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한생을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바치시였다.

해방후 북남정당, 사회단체련석회의를 마련하시고 통일조국의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그후에도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방안들을 수십차례 내놓으시였으며 그중에서도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현재 사상이 다른 두 제도가 존재하는 오늘의 북과 남의 현실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공명정대한 로선이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사상을 충직하게 받드시여 우리 조국을 사회주의락원으로 빛을 뿌리게 하시였으며 이것은 우리들에게 커다란 고무로 되고있다. 자그마한 우리 조국이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강위력한 나라로 일떠설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서 바치신 한생의 로고와 김정은원수님의 담대하고 변화무쌍한 지략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우리는 앞으로 영원히 김일성대원수님을 민족의 수령으로 기억하고 추억할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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