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8-05-27

주체107(2018) 년 5월 27일 《보도》

 
남조선단체들 《북종업원기획탈북사건》에 대한 진상조사 및 책임자처벌 요구
 

최근 남조선의 《북해외식당종업원 기획탈북의혹사건해결을 위한 대책회의》, 《민중공동행동》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에서 《북해외식당종업원 기획탈북 및 유인랍치사건 〈국정원〉규탄집회》를 열고 《북종업원기획탈북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및 책임자처벌을 요구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북해외식당종업원들이 서울에 왔다고 한 뒤로 그들의 립장이나 얼굴조차 밝혀지지 않고있다.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알수 없다.》고 하면서 얼마나 큰 거짓말이기에 아무도 만나지 못하게 하는가고 성토하였다.

이어 《간첩조작에 유인랍치범죄자들의 소굴인 〈국정원〉이 아직도 버젓이 간판을 달고있다. 국민의 수치이고 〈정부〉의 큰 결함이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북의 녀성종업원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 어떻게 북과 만날수 있겠는가고 하면서 유인랍치조작사건의 총책임자와 그 하수인들을 당장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결의문을 발표하여 《극우반통일세력의 눈치를 보며 피해자들을 고통속에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 〈정부〉는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책임자를 엄벌하고 비록 전 〈정권〉의 범죄일지라도 사과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러면서 극악한 인권범죄를 감행한 《국정원》을 해체하고 북의 녀성종업원들을 즉시 송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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