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5-10-25

주체104(2015)년 10월 25일 《기사》

북남민간교류를 방해하는 남조선당국을 규탄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가 22일 북남민간교류를 방해하는 남조선당국의 부당한 태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당국이 지난 8월 북측과의 고위급긴급접촉때 민간교류 활성화를 합의하고도 남북의 사회문화교류를 자의적인 자대로 선별, 규제하려 하고있다고 밝혔다.

이 부당한 행위는 앞으로 남북민간교류를 《정부》기관의 통제하에 두려는 선언이나 다름없다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성명은 지금 남측의 청년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민간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합의한 남북고위급긴급접촉 공동보도문을 적극 환영하며 그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당국이 민간교류에 대한 부당한 통제를 중지하고 남북합의에 따라 각계층의 민간교류를 전면적으로 보장하라고 성명은 요구하였다.

성명은 당국의 계속되는 통제에 맞서 남북민간교류를 위해 계속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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