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8-12-10

주체107(2018) 년 12월 10일 《보도》

 

어랑천발전소건설 힘있게 지원

 

어랑천발전소건설을 다음해 10월 10일까지 다그쳐 끝낼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함경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발전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누구나 보석과 같은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유익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여야 합니다.》

지난 7월 어랑천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발전소건설자들이 국가사정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누가 알아주건말건 순결한 량심을 묻으며 지금까지 많은 일을 하였다고, 당정책관철을 위해 위훈의 구슬땀을 바쳐온 건설자들의 고결한 충정과 무궁무진한 힘에 의해 발전소언제가 쌓아지고있다고 하시면서 온 나라가 어랑천발전소 건설자들과 호흡을 같이하며 총돌격전에 과감히 떨쳐나서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불타는 애국의 한마음안고 어랑천발전소건설을 성심성의로 지원하고있다.

천막과 착암기를 비롯하여 필요한 자재와 설비, 후방물자를 가지고 건설장을 찾은 도일군들은 건설자들과 일도 하면서 그들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도급기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보내주어 건설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있다.

김책대경수산종합기업소와 도수산관리국, 청진중앙동물원사료보장수산사업소에서도 지원사업을 잘하여 건설자들을 위훈창조에로 고무해주고있다.

시, 군, 구역들에서도 발전소건설을 성의껏 지원하고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는 방법으로 많은 지원물자를 마련하여 건설장에 보내주고있다.

도예술단, 도예술선전대를 비롯한 예술단체들과 도안의 시, 군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예술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려 건설자들의 심장마다에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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