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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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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6일 [기사]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려는 의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019년 신년사에서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여기에는 북과 남이 이미 합의한대로 대치지역에서의 군사적적대관계해소를 지상과 공중,해상을 비롯한 조선반도전역에로 이어놓기 위한 실천적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가며 조선반도의 현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다자협상도 적극 추진하여 항구적인 평화보장토대를 실질적으로 마련할데 대한 내용들이 포함되여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전체 조선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며 조국통일의 필수적전제이다.

북과 남사이의 물리적대결상태를 끝장내지 않고서는 민족의 참다운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으며 조국통일의 력사적대업도 실현할수 없다.

조선반도에서 긴장완화과정을 촉진하고 조국통일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려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민족의 안전과 평화수호에 대한 중대한 사명감을 안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조선반도정세를 완화와 대화에로 전환시키기 위한 투쟁을 순간도 멈춘적이 없었다.

지난해 조선반도에서 평화에로 향한 새로운 기류가 형성되고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와 같은 북남사이에 무력에 의한 동족상쟁을 종식시킬것을 확약한 사실상의 불가침선언이 마련될수 있은것은 북남관계의 대전환을 위한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주동적이며 과감한 조치들이 있었기때문이다.

불신과 대결의 최극단에 놓여있던 북남관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들을 통하여 우리 겨레는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을 드팀없는 의지를 안고 투쟁해나갈 때 얼마든지 조선반도를 가장 평화롭고 길이 번영하는 민족의 참다운 보금자리로 만들수 있다는 확신을 지니게 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실현하는 길에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사이의 합동군사연습의 중단과 평화체제구축 등 해결하여야 할 문제들이 의연 남아있다.

조선반도를 민족이 만복을 누리는 진정한 삶의 터전,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려는 우리의 립장은 시종일관하며 그 실현의지는 굳건하다.

온 겨레는 조선반도평화의 주인은 우리 민족이라는 자각을 안고 일치단결하여 이 땅에서 평화를 파괴하고 군사적긴장을 부추기는 일체 행위들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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