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8-12-11

주체107(2018) 년 12월 11일 《혁명일화》

 

위인의 추억

 

 

주체86(1997)년 12월 1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이야기를 나누시다가 감회에 젖은 어조로 나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는 곳을 찾을 때마다 항상 우리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신 선견지명에 대하여 감탄하군 한다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먼 앞날을 내다보시면서 사업을 설계하고 전개하는 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니고계시였다고 회고하시였다.

장내는 일시 숙연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선견지명과 천리혜안의 예지!

위대한 주석님을 가까이 모시고 사업하면서 누구보다도 그에 대해 많이 체험하고 목격한 일군들이여서 더 강렬한 그리움으로 가슴이 달아올랐다.

그러는데 저으기 추억깊은 위대한 장군님의 음성이 심금을 울리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전후복구건설을 예견하시여 대학들을 안전한 지역에 소개하고 전선에 나가 싸우는 대학생들을 불러다 공부하도록 하신 이야기며 다른 나라에 류학보내여 공부시켜주신 일들…

이어 그이께서는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전쟁시기에 싸움터에서 수많은 전투원들을 떼내여 공부시킨다는것은 그 누구도 선뜻 내릴수 없는 대용단이라고 조용히 뇌이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속에 위대한 주석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그들먹이 차올랐다.

참으로 전쟁이 가장 어려운 때에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이 없다면, 앞날의 조국건설에 대한 원대한 구상이 없다면 누구도 감히 엄두를 낼수 없는 대용단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계속하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불길속에서도 승리한 래일을 그려보시면서 국가과학원을 내오시고 서해간석지와 북부고산지대를 개발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신데 이어 평양시복구건설총계획도를 작성하도록 하였다고 하시며 제국주의련합세력과 힘겨운 전쟁을 하시면서도 예견성있게 중요한 조치들을 취하여주시였기때문에 우리는 자체의 힘으로 전후복구건설도 빨리 하고 천리마의 기세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었다고 하시였다.

일군들은 생전의 업적으로 보나 풍모와 천품으로 보나 인류사의 어느 수령, 어느 위인과 대비조차 할수 없는 그토록 위대한 분을 수령으로, 온 나라 대가정의 어버이로 모시고 살며 혁명해온 자신들의 지난날이 마냥 긍지스러웠다.

하기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바로 그 긍지, 그 자부로 심장을 끓이며 위대한 주석님의 생전의 위업을 몸과 마음 다 바쳐 받들어가고있는것이 아닌가.

그렇다. 위인의 숭고한 그 추억속에, 사무치는 그 그리움속에 위대한 주석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는것이 아니랴.

이름못할 흥분으로 한껏 달아오른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쾅쾅 높뛰는 맥박을 타고 수령영생의 구호가 박력있게 울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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