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4-23

주체109(2020) 년 4월 23일 《시》

 

《민족의 등골을 빼먹는 <미래통합당>》

 

지난 17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친미친일사대매국을 일삼으며 민족에게 해악만을 끼치는 《미래통합당》을 폭로단죄하면서 매국노무리들을 모조리 징벌하고야말 의지를 담은 박금란시인의 시가 실렸다.

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살 에이는 겨울 이기고

진달래 개나리로 피는 민중을

일왕생일에 가서 술잔 높이 들고

일왕충성을 맹세하고

일왕이 하사한 유리구두 신고

진달래 개나리 꽃잎 짓이기는 라경원

 

신음하는 식민지민족에게 따발총을 내갈기라고

일제에게 전투기를 바친 아버지를

어찌 꼭 그리 빼닮아

《한》반도주둔 미군총독부 대장을 업고 헹가래친

민족의 등에 비수를 꽂고

칼웃음으로 벙글었던 김무성

 

부정부패로 얼룩진 박근혜때

2015년 10월 《국무총리》 해먹으며

《자위대》 《한》반도주둔 들먹인

민족을 팔아먹으며

일본 《한》반도재침략의 문을

열어주려 한 황교안

 

어찌 이리도 《미래통합당》은 몽땅

매국의 집합체인가

《미래통합당》이 이름만 바꾸며 변신하여

민중을 속이고 우민으로 만들기 위해

《TV조선》 《채널A》 《뉴라이트》 《일베》 《신천지》를 앞세워

가짜뉴스로 여론을 조작하고

민족의 등골을 빼먹으며 살찐

간교하고 뻔뻔한 낯짝을 하고

치마꼬리 바지꼬리 휙휙 날리며

민족과 민중을 짓밟으며 설치더니

반역의 식은땀에 옷이 다 젖었다

 

대대로 민중의 피와 기름을 짜내여

거대해진 돈뭉치 고간열쇠를

민중은 되찾기 위해

결사항전을 벌릴것이다

니네들의 머리꼭대기에서

정수리 숨통을 내리찍을것이다

 

민중은 속이면 넘어가는 어리숙한

식민지백성이 더이상 아니다

《미래통합당》의 종말은

낫을 든 민중의 손에 달려있다

더이상 빼앗기지 않는다

친일친미매국노 너희들

민심이 천심인 성난 해일로

매국노것들 싹 쓸어버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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