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7-01-26

주체106(2017)년 1월 26일 《기사》

전력증산의 동음 높이 울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전력공업성산하 각지 발전소들의 로동계급이 올해 전투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비상한 각오를 안고 련일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력공업부문에서는 발전설비와 구조물보수를 질적으로 하고 기술개조를 다그쳐 전력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여야 합니다.

새해 첫 전투에서부터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는 수력부문 로동계급의 힘찬 투쟁으로 수력발전관리국적인 일정계획이 매일 평균 109%로 초과완수되고있다.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를 기어이 수행할 불타는 일념안고 수풍, 태천, 서두수발전소의 로동자들은 언제와 도중취수구 등 수력구조물들에 대한 관리와 보수를 잘하고 물 t당 전력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

허천강, 부전강발전소에서는 발전기들의 기술적특성과 물량에 맞게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고 높은 수위, 높은 효률에 의한 운전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배의 생산실적을 올리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갈 화력부문의 로동계급의 숨결이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진군길에 고동치고있다.

충정의 200일전투기간 전형단위의 영예를 떨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보이라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생산공정들에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석탄의 미분도와 보이라의 열효률을 높임으로써 날마다 계획을 107%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순천화력발전소의 생산자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깐지게 하고 호기당 만부하를 보장하여 매일 평균 7 000㎾의 전력을 증산하고있다.

청천강화력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합리적인 지구장비들을 받아들여 설비보수기일을 종전보다 대폭 줄이였으며 타빈의 증기압력을 자동조절하기 위한 전동변을 새로 제작설치하여 순시전력생산을 훨씬 끌어올리였다.

전력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증산성과로 빛내일 드높은 열의안고 더욱 줄기차게 내달리고있다.

                                                                                                                              손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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