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7-04-16

주체106(2017) 년 4월 16일 [보도]

 

남조선로조단체들 공공부문개혁을 주장

 

남조선의 공공운수로조, 전교조, 공무원로조, 보건의료로조를 비롯한 민주로총 공공부문 로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산하 로조 대표들이 11일 서울에서 공공부문의 개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박근혜《정권》하에서 공공부문은 《국정》롱락의 집행기구로 악용되였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집권 4년간 공공부문에서 비정규직이 확대되였으며 민영화가 강행되였다고 규탄하였다.

다가오는 《대통령》선거는 초불국민이 바라는 사회대개혁이 실현되는 출발선이 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의 《국정》롱락으로 쌓인 악페를 청산하고 공공성강화와 공공부문의 국민참가를 확대하기 위한 60대개혁과제를 《대통령》선거의 주요의제로 삼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공공부문 각 분야의 개혁은 새로운 사회로 나가기 위한 전제이며 선결과제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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