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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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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7일 [론평]

 

히스테리적광기의 뒤면에 숨어있는 공포감

 

최근 남조선에서 시대의 흐름에 밀려 파멸의 벼랑끝에 선 정치페물들인 《자한당》패거리들의 단말마적발악이 극도에 이르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자한당》것들은 지난해 12월 30일 《국회》본회의에서 주요검찰개혁법안인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설치법》이 통과되자 그에 반기를 들고 《국회》의원직총사퇴까지 떠들며 불난 강변에 덴 소 날뛰듯 지랄발광하고있다.

남조선《국회》에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설치법안》이 통과된것은 민주와 인권을 짓밟고 권력형부정부패를 비호조장하는 보수적페권력청산을 요구해온 남조선민심의 승리이다.

지금까지 《자한당》것들은 《공수처설치법안》을 《제2의 게스타포를 만들어내는 악법중의 악법》, 《좌파세력의 장기집권을 위한 독재법》이라고 헐뜯으며 피를 물고 반대해나섰다.

그것은 《공수처》가 설치되는 경우 수많은 특대형부정부패범죄를 저지르고도 보수적인 검찰을 방패막이로 하여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 온갖 특권과 특혜를 누려온 저들이 누구보다 먼저 심판대에 올라서게 될것이라는 극도의 불안과 공포때문이였다.

이로부터 보수패당은 《공수처》설치를 막아보려고 《국회》를 폭력이 란무하는 《동물국회》로 만들고 그것도 성차지 않아 《국회》밖으로 뛰쳐나가 삭발과 단식, 《장외집회》 등 별의별 해괴한 란동을 다 부렸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공수처설치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자 그 무슨 《의원직총사퇴》라는 정치광대극까지 벌려놓고 볼썽사납게 놀아대는 《자한당》것들의 행태에 침을 뱉고있다. 정의당을 비롯한 진보개혁정당들은 《국민의 비웃음이나 살 헛발질》, 《박근혜가 탄핵되였을 때 같이 총사퇴를 했어야 했는데 너무 늦었다.》고 조소하고있다.

역적패당이 파멸의 시간표를 다문 얼마간이라도 늦추어보려고 제아무리 발악해도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민심의 버림을 받은 력사의 퇴물, 적페의 본당인 《자한당》쓰레기들은 《국회》의원직총사퇴가 아니라 정치무대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한다.

김 명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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