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2-19

주체108(2019) 년 12월 19일 《보도》

 

순천화력발전소에 2중3대혁명붉은기 수여

 

순천화력발전소에 2중3대혁명붉은기가 수여되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순천화력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 당과 혁명에 충실한 집단으로 자라났으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력증산성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이바지하였다.

수여모임이 18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위원장 김두일동지와 관계부문, 발전소일군들, 종업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된 다음 표창장과 기발이 수여되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모범을 보인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훈장이 수여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길에서 2중3대혁명붉은기를 수여받은 영예와 긍지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발전소의 모든 전력생산자들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체현자, 신념의 강자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며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당중앙의 불빛, 사회주의불빛을 억세게 지켜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근기있게 밀고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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