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게시날자 : 2020-01-23

...목록으로
주체109(2020)년 1월 23일 [기사]

 

인민의 웃음 넘치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대건설사업을 더욱 힘있게 전개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결정체로 사회주의조국땅우에 태여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운영이 시작되였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자기의 독특한 매력으로 사람들을 끌어당기고있다.

실내온천장에는 물고기온천욕이 있다.

 

 

여기에서 사람들은 피부를 깨끗하게 해주는 희귀한 물고기 친절어의 봉사를 받을수 있다.

인체대사과정에 생긴 죽은 피부, 모낭과 땀선의 분비물, 표피에 묻은 세균을 물고기가 먹음으로써 몸겉면에 매 시각 쌓이는 세균과 비루스에 의한 질병을 막으며 특히 물고기주둥이에서 분비되는 물질은 독특한 살균작용을 한다고 한다.

신경통, 고혈압 및 저혈압, 만성피로 등 여러가지 병치료에 아주 효과적이여서 이곳을 찾는 손님들 누구나 좋아하는 양덕의 특색이다.

한겨울의 찬 기운과 온천의 더운 김이 합쳐져 뽀얀 안개가 피여나는 야외온탕의 유별한 정서 역시 사람들의 기분을 한껏 부풀게 한다.

솔숲에 묻혀있는 30여개의 야외온탕에는 각종 약온탕과 함께 부부온천탕, 가족온천탕 등과 《소나무가지》우에 올라앉은 다락식온천탕, 별장식온천탕을 비롯한 다양한 온탕들이 있는데 그곳에서 사람들은 산골의 이채로움과 한겨울 야외온탕의 특이한 맛을 동시에 느끼게 된다.

박하온탕과 금은화온탕, 금당화온탕, 은행나무잎온탕, 당귀온탕, 측백나무잎온탕…

싱그러운 솔숲을 머리우에 이고 여러가지 온탕봉사를 받게 되면 온갖 피로가 말끔히 가셔지고 특이한 쾌감이 온몸을 감싸게 될것이니 이것은 오직 양덕에서만 맛볼수 있는 매력이다.

 

 

야외온천장의 닭알삶는 터는 매일과 같이 초만원을 이루며 흥성이고 있다.

온천의 더운 김이 안개마냥 피여오르는 곳에서 맑은 산촌공기를 들이키며 맛보는 온천닭알의 맛, 손님들의 인기를 모으는 그 맛은 이곳 양덕온천에서만 느낄수 있는 별미중의 별미이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는 또한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가 있다.

싱그러운 숲향기가 페부를 찌르는 소나무숲속에 포근하면서도 황홀한 자태를 자랑하며 일떠선 료양호동들과 치료호동들, 보기만 해도 한번 지쳐내려보고싶은 열망으로 가슴부풀게 하는 흰눈덮인 스키주로들,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좋아할 승마공원과 조마장 등 어느것이나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휴양도 하고 료양도 할수 있는 조건들이 훌륭히 갖추어진 세계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는 모든것의 첫 자리에 인민을 놓고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조선로동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인민봉사기지이다.

 

 

 

 


되돌이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