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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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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29일 [상식]

 

건강에 유익한 차마시기

 

얼마전 여러 나라 연구사들이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차와 관련한 흥미있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그에 의하면 차를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하여 자주 차를 마시는 사람의 뇌조직이 더 좋다.

차의 유익성을 연구하기 위하여 연구사들은 나이가 60살이상인 로인 36명의 뇌신경영상자료를 분석하였다. 결과 차를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하여 약 25년동안 적어도 매주 4차이상의 록차, 홍차 등을 마신 사람들의 뇌수가 호상련결방식에서 더 효과적이라는것을 밝혀냈다.

연구조의 책임자는 뇌수작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효과를 높이기 위해 교통체계와 비교하여 설명하였다. 그는 교통체계가 치밀하게 세워졌을 때 륜전기재들과 승객들의 류동이 효률적이듯이 뇌수구역들사이의 련결구조가 합리적일 때 인간의 뇌수의 정보처리능력이 높아진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차를 자주 마시는것이 뇌수구역들사이의 련결차단을 예방하고 나아가서 대뇌조직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였다.

이것은 차를 마시는것이 매우 유익하다는것을 실증해준다.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차를 마시기 시작하였다. 커피에 비해볼 때 차문화는 유구한 발전력사를 가지고있다.

오늘에 와서 첨단과학기술수단들의 도움으로 차를 자주 마시는것이 사람의 건강에 좋다는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지고있다. 그에 따라 사람들속에서 커피보다 차에 대한 수요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차문화는 차잎생산과 가열건조 및 보관, 차끓이기용물선택과 끓일 때의 온도 및 시간조절, 차잔만들기와 차마시기풍습 등 차의 생산과 소비의 전과정을 통털어 이르는 말이다.

사람들의 건강에 매우 유익한 차의 종류는 수없이 많으며 분류기준 또한 다양하다.

실례로 차잎크기에 따라 특대형, 대형, 중형, 소형으로, 싹트는 시기에 따라 올종, 중간종, 늦종 등으로 나눈다. 또한 산지와 생장환경, 제조방법에 따라 기본차와 재가공차로 가른다.

여기서 기본차는 발효정도에 따라 록차, 홍차, 백차, 황차 등으로 구분한다.

재가공차에는 각종 꽃차, 과일차, 덩이차, 추출차, 약용차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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