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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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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29일 [기사]

 

외세추종과 북침전쟁책동의 결과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소원이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외세추종과 북침전쟁책동으로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였다.

남조선당국은 외세와의 그 무슨 《협의》를 떠들어대면서 때없이 《한미실무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사소한 문제들까지 사사건건 상전에게 보고하고 승인과 지지를 받으려 하였는가 하면 대양을 건너가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이뿐이 아니다.

앞에서는 우리와 《화해와 평화》의 악수를 연출하고 뒤돌아앉아서는 동족대결책동에 끊임없이 매달려온 남조선당국이다.

남조선에서는 우리를 겨냥한 군사적도발소동이 어느 하루도 중단된적이 없다.

남조선당국은 2018년 5월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의 주요전략적대상들에 대한 정밀타격과 제공권장악을 노린 극히 모험적인 《2018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강행하고 6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하와이주변해상에서 벌리는 《림팩》련합해상훈련에 참가하는 등 각종 크고작은 전쟁연습소동을 벌리였다.

2019년 역시 남조선군부는 《년례적》이니, 《방어적》이니 하는 명목으로 《동맹 19-1》합동군사연습,  련합공중탐색구조훈련 《퍼시픽 썬더》, 《련합지휘소훈련》 등 각종 명목의 전쟁연습과 훈련은 무려 100여차이상 진행하였다. 스텔스전투기 《F-35A》,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비롯한 각종 첨단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고도 모자라 새해에도 외부로부터 더 많은 첨단공격형무기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사상최대로 군사비를 증액하였다.

특히 년초부터 남조선군부우두머리들은 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한 《군사대비태세》를 고아대면서 우리 공화국을 심히 자극하는 한편 괌도주변해상수역에서 진행되는 다국적련합반잠수함훈련인 《씨 드래곤 2020》에 참가하고있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이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계속 높아가고있다.

최근 남조선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은 각종 집회와 기자회견, 토론회 등을 통하여 《외세의 눈치만 살피면서 시대흐름에 역행하는 현 당국에 실망한다.》, 《현 당국은 말로만 〈평화번영〉을 떠들고있다.》, 《그 어떤 〈동맹〉도 민족보다 앞설수 없으며 외세의 승인은 필요없다.》, 《이 땅의 평화를 위해 우리스스로가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남북관계를 악화시키는 화근은 〈정부〉의 대미추종이다.》,《현 당국은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과 선제공격을 위한 첨단무기도입으로 정세를 악화시켜왔다.》고 주장하였다.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민족의 확고한 의지이다.

민족의 념원을 외면한 시대착오적인 외세추종과 대결소동들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예측할수 없는 한계점으로 치닫게 하는 결과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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