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5-12

주체109(2020) 년 5월 12일 《인입》

 

남조선 각계층 《방위비분담금》대폭증액을 강박하는 미국의 강도적요구를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압박하는 미국에 대한 규탄여론이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미국이 《방위비분담금》규모를 지난해에 비해 49%나 증액된 13억US$로 정해놓고 《상당히 많이 낮췄다.》, 《유연성을 보여왔다.》고 하면서 남조선이 《더 부담해야 한다.》, 《돈을 더 내기로 했다.》고 압박을 가하고있는 행위를 규탄하였다.

그러면서 전염병사태로 가뜩이나 경제와 민생이 어려워지고있는 현실과는 상관없이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요구하고 미국산무기들의 군수지원비마저 대폭 인상할것을 강박하는 미국의 강도적행위는 파렴치의 극치라고 강력히 성토하였다.

또한 더이상 미국에 《방위비》를 바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그럴 돈이 있으면 민생을 위한데 써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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