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9-11

주체109(2020) 년 9월 11일 《보도》

 

또다시 폭로된 보수세력의 사대매국적본색

 

최근 남조선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에 대한 보수언론들의 보도가 외곡, 날조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알려진바와 같이 한 보수언론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가 녀성가족부에서 받은 보조금의 일부를 횡령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보수언론들은 정의기억련대의 활동자료를 외곡, 날조하면서 단체에 심각한 도덕적문제가 있는듯 한 기사들을 무더기로 쏟아냈다.

뿐만아니라 정의기억련대의 리사장이였던 윤미향의 가족문제까지 거들었다.

이번에 정의기억련대와 관련한 보수언론들의 기사내용이 과장되였거나 사실과 맞지 않는다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사결과가 발표되면서 보수세력의 음흉한 술책이 폭로되였다.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친일의 피가 흐르는 보수적페세력이 이러한 공격을 감행하는것은 정의기억련대의 리사장이였던 윤미향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서 일본군성노예범죄의 진상규명과 일본의 사죄, 배상을 요구하기 위한 그의 활동이 두렵기때문이였다, 단체에 대한 공격을 시작으로 앞으로 《국회》에서 적페청산에 앞장설 인물들을 위축시켜 저들에게 불리하게 조성된 형세를 어떻게 하나 뒤바꾸려는데 있다고 단죄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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