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2-18

주체110(2021)년 2월 18일 《반향》

 

진군보폭을 크게 내짚겠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받아안은 우리 금속공업성안의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올해 철강재생산계획을 무조건 넘쳐수행할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현시기 5개년계획을 향한 시발점에서 경제지도일군들에 대한 당과 인민의 기대는 대단히 크며 현실은 모든 일군들이 자신의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올해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해이다.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사업이 어떻게 집행되는가에 따라 큰 신심을 가지고 최종목표점령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갈수 있다.

지금 어디서나 절실히 요구하고있는것이 철강재이며 철강재가 많아야 화학, 전력, 석탄, 기계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의 발전을 적극 추동하고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킬수 있다.

철강재생산을 늘이는 기본열쇠는 다른데 있지 않다. 바로 우리 금속공업부문 일군들의 사업태도와 일본새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가져오는데 있다.

나는 금속공업부문의 과학기술사업을 맡은 일군의 한사람으로서 올해 작전계획을 발전지향성과 력동성, 견인성, 과학성이 보장되게, 만짐을 지고 뛰여야 수행할수 있게 혁신적으로, 구체적으로 세운데 기초하여 그 실현을 위해 사색하고 탐구하며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겠다.

하여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에 철강재생산에서 진군보폭을 크게 내짚어 당대회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고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결과를 이루어내는데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하겠다.

금속공업성 부국장 김 세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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