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9-06

주체110(2021)년 9월 6일 《기사》

 

내 조국의 새 지도를 그린다

 

조선지도!

9월의 이 아침 그렇게도 눈에 익어온 내 나라의 지도가 왜 이리 새삼스럽게 안겨오는것인지.

《조국찬가》의 선률과 더불어 우리 사는 땅, 사랑하는 보금자리가 더욱 소중하게 더듬어지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이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최근년간 우리 국가가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을 통이 크게 벌리고있는것도 결코 나라에 자금이 남아돌아가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입니다.》

조국, 불러만 보아도 눈굽이 젖어든다.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토록 정과 열을 다하여 지켜주시고 빛내여주시는 사회주의보금자리, 사랑과 정의의 힘으로 고난과 시련을 박차며 강용하게 전진하는 이 땅이 바로 우리 사는 품이라는 생각에 가슴뿌듯한 격정이 차오른다.

참으로 아름다운 나라, 산천도 사람도 그지없이 아름다운 나의 조국이다. 언제나 정다운 내 조국땅이 오늘날 푸르른 젊음과 약동의 기백을 떨치며 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우뚝 솟아올랐으니 람홍색국기아래 자라난 아들딸들의 심장이 어찌 감격으로 높뛰지 않을수 있으랴.

다가드는 시련이 중중첩첩이여도 고난의 장막을 밀어내며 눈부신 새 모습으로 9월의 하늘아래 더욱 빛나는 우리 조국,

그 모습에서 이 나라 수천만 아들딸들은 끝없는 기쁨과 보람을 느끼며 걸어온 길이 승리의 직선행로였음을 확신하게 된다.

하기에 우리 오늘 《조국찬가》의 구절구절을 부르며 변모된 내 조국의 모습을 그려본다. 내 조국의 새 지도를 그린다.

그림같이 황홀하여 눈이 부신 땅과 바다!

정녕 노래의 구절그대로이다.

황금해의 새 력사를 노래하며 우리 바다는 끝없이 출렁이고 황금산, 황금벌의 새 모습을 펼쳐가는 산과 들도 자랑스럽다. 우리의 생활에 행복의 빛을 더해주며 강줄기들이 흐름을 바꾸었고 인적없던 높은 령에 문명의 웃음소리 넘치는가 하면 오랜 옛적부터 덧없이 흘러내리던 온천물도 문화휴양지의 희한한 모습을 노래하며 솟구쳐오른다.

그가 시인이라면 이 땅의 변혁을 두고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시어들을 고르고골라야 하리라. 그가 작곡가라면 가장 훌륭한 선률을 찾아야 할것이고 미술가라면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의 새 모습에 어울리는 그렇듯 눈부신 색갈을 선택해야 할것이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세월이라지만 한해한해를 10년 맞잡이로 발전의 큰걸음을 성큼성큼 내짚어온 내 조국이다.

우리 어찌 이를 그리지 않을수 있으랴.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그 갈피갈피에 스민 가슴뜨거운 령도사를 사랑하는 내 조국의 지도에 새로이 새겨넣지 않을수 있으랴.

혁명의 성산 백두산이 우리의 첫 출발점이다.

백두산을 주축으로 서남쪽으로 뻗어내려간 서해안과 중부내륙지역의 천지개벽이 좋다.

백두청춘들이 일떠세운 기적의 탑, 위훈의 언제인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도 훌륭하다. 그런가 하면 백두산아래 첫 동네인 삼지연시의 전변상은 옛 모습을 찾아볼수 없는 참으로 희한한 전경이다. 온 나라가 마음의 태를 묻고 사는 고향 삼지연시는 지금 이 시각도 끊임없이 변혁의 시간들을 새겨가고있다.

신의주시, 강계시와 만포시건설총계획을 몸소 지도하여주시며 변혁의 신호총성을 울려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을 받들어 평안북도와 자강도 역시 눈에 띄는 변화를 가져왔다.

그런가 하면 최근년간 큰물과 태풍피해를 혹심하게 받았던 황해남북도의 여러 지역에는 이채로운 새 마을풍경이 펼쳐졌다. 금천군 강북리와 은파군 대청리, 황해남도의 피해지역들에 재난의 흔적이란 찾아볼수 없는 눈부신 선경마을, 사회주의문화농촌의 새 모습이 솟아올라 사람들을 기쁘게 하여주었다.

수도 평양의 위성도인 평안남도의 가장 아름다운 화폭은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일것이다. 사회주의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우리 인민들에게 최상의 문명과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어린 인민사랑의 응결체이다. 경치아름다운 연풍호기슭 울창한 수림속에는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는 휴양소가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금방석이 되여 펼쳐졌다. 항구도시 남포시도 그 면모를 일신하여 산뜻하고 현대감이 나는 멋쟁이거리와 도시시설들이 마음을 상쾌하게 하여준다.

변혁의 가장 큰 장을 아로새긴 혁명의 수도 평양,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수도건설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한 평양에는 위훈의 이야기가 끝이 없다.

려명거리, 미래과학자거리 등 아름답고 특색있는 거리들과 곳곳에 일떠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공장, 기업소들, 평양육아원, 애육원과 평양중등학원을 비롯한 후대사랑의 건축물들,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와 옥류아동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을 비롯한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들, 릉라인민유원지와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문화휴식터들…

평양은 줄기차게 자기의 모습을 달리하고있다.

송신, 송화지구에 특색있는 대건축군이 형성되고있고 보통강반에는 아름다운 구슬다락, 꽃동네와도 같은 살림집들이 일떠서고있다.

내 나라의 최북변 라선시로부터 백두대산줄기를 따라 쭉 뻗어내려간 동부지구의 도, 시, 군들에도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라선시에 이름도 마을도 다시 태여난 만복동,

행복과 기쁨의 수많은 이야기를 간직한 선경마을이 불과 몇년전 백년래 처음 보는 폭우와 큰물로 페허가 되였던 마을이라고는 믿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거듭 이곳을 찾아주시여 만복을 꽃피워주신 친어버이의 사랑이 있어 만복동인민들의 마음에는 라선땅이 결코 머나먼 최북단이 아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 한복판에 있는 복받은 고장인것이다.

함경북도 또한 혹심한 재난의 파도가 휩쓸었지만 어디서도 그 흔적을 찾아볼수가 없다. 북변의 피해지역마다에 아담한 살림집들이 전설속의 무릉도원마냥 들어앉았다.

이 땅에는 북방의 인민들에게 사철 갖가지 남새를 마음껏 먹이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소원이 펼친 대규모남새온실농장이 있다. 기적의 팔향언제도 인민의 행복을 불러 고난을 뚫고 우뚝 일어섰다.

내 나라의 공업도 함경남도에도 눈부신 변화의 현실이 거창하게 펼쳐지고있다. 해발고가 천수백m에 달하고 경사급한 쉰다섯굽이의 령길을 올라야 하는 높고 험한 은룡덕에도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령도사적이 깃들어있고 보배가 되여 흘러흐르는 금야강도 그이의 따사로운 인민사랑을 길이 전한다. 홍원군 운포로동자구와 리원군 학사대리, 이름없던 동해의 바다가마을에 일떠선 새 집들은 또 얼마나 멋진 선경을 자랑하고있는것인가.

지금도 이 땅에서는 자연의 광란을 이겨내고 솟아오르는 보금자리들이 하루가 다르게 키를 솟구고있다.

강원도는 10년의 변화가 가장 뚜렷한 도들중의 하나이다.

석전만의 날바다를 횡단하는 우리 나라의 첫 해상철길인 고암-답촌철길, 동해물결우에 쌍무지개런듯 두둥실 떠오른 그 모습은 자력갱생의 위력에 대한 긍지로 가슴부풀게 한다. 명사십리에 솟아오르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며 도안의 명당자리들에 일떠선 원산육아원, 애육원과 초등학원, 중등학원, 웅장화려하게 새로 개건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며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는 얼마나 훌륭한가. 문명의 산악으로 높이 솟은 마식령에 펼쳐진 랑만과 희열의 세계는 또 어떤가.

새로 일떠선 그 모든 건축물들과 더불어 이 땅에 새로 생겨난 이름들, 사전에 새로 올라야 할 어휘들과 시대어들이 그 얼마인지 모른다.

우리의 새 지도는 참으로 아름답다. 휘황찬란하다. 계속 달라지고있다.

세월을 주름잡으며, 온갖 고난과 시련을 짓부시며 앞으로만 전진해가는 내 조국의 기상인양, 힘인양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건축물들을 보라.

그 모든것은 인민의 꿈 그대로이다. 인민이 원하고 인민이 그려보는 그 모든 리상과 포부대로 끊임없이 변해가고있는 내 조국의 새 지도이다.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가꾸시는 행복의 화원, 오직 인민을 위하여 엮어가시는 세상 제일 아름다운 꽃바구니와도 같은 내 조국의 지도!

우리는 여기에 이런 이름을 달고싶다.

위대한 애국자의 심장에 꽉 차있는 하나의 언어를 쓰고싶다.

《인민의 락원》이라고!

내 조국의 새 지도우에 우리 영원히 새기고싶은것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색과 심혈, 헌신과 로고이다.

조국에 대한 가장 열렬하고 뜨거운 그이의 사랑,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그 희생적인 헌신을 떼여놓고 10년의 변혁에 대해 생각이나 할수 있던가.

건설은 시대가 도달한 정신적높이와 국력의 집합체이며 문명과 발전에로의 큰걸음이라고 하시며 로동당시대의 대건설교향곡을 장엄하게 울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어렵다고 해서, 엄혹한 도전과 난관이 닥쳐든다고 해서 한걸음이라도 물러서거나 높이 세운 리상의 목표가 흔들린적 없는 우리 조국이다.

우리는 무엇을 하나 건설하여도 오늘이 아니라 50년, 100년을 내다보면서 후세에 물려줄수 있고 오늘의 시대를 대표할수 있는 건축물이 되도록 훌륭히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언제나 최상의것을 지향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거창한 건설대전을 진두지휘하신 그이의 심중에 끓는 진정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랑하는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인민의 락원으로 보란듯이 일떠세우고싶으신 하나의 숙원이다.

그이께서 정해주신 문명의 높이, 리상의 높이에 따라서며 고난속에 기적을 창조해온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다.

늘 조국의 산과 들, 강과 바다 그 모든것을 품어안으시고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며 근심도 고생도 많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시시각각 몰려오고있는 태풍을 예측하시며 다시, 또다시 기상수문국에 전화를 거시던 어버이의 심중이, 자연의 광란이 지나갈 지역들을 지도우에서 헤아려보시던 그 심중이 어리여온다.

결코 눈부신 별천지들의 황홀한 모습만을 새 지도에 그려넣을수 없다.

그 자욱자욱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기울이신 모든것을 기념비에 새겨넣어야 하리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사랑하는 조국은 곧 인민이다. 인민이 무궁토록 살아갈 영원한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바로 그래서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인민의 꿈, 인민의 소원을 하나하나 실현시키기 위함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도록 하신다.

려명거리건설을 선포하실 때에도, 평양종합병원착공의 발파단추를 누르실 때에도,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시작하도록 하실 때에도 결코 쉽게 내리신 결단이 아니였다. 오늘의 시련앞에서 한시라도 주춤한다면 인민이 기다리는 문명의 래일, 번영의 래일이 그만큼 늦어지기에 모든 도전과 장애를 맞받아 하나하나의 대전을 결심하신것이며 그토록 완강히 밀고나가도록 이끄신것이다.

우리가 그리는 새 지도에서 찾아본다.

천연산악에 문명의 최고봉을 일떠세우시려 한해에도 그 몇번 오르신 험한 령길은 어디이고 세상에 둘도 없는 온천문화휴양지를 마음속에 그려보시며 풍만한 샘줄기를 찾아 걷고걸으시던 그 길은 어디인가.

북방의 불리한 기후조건에서도 함경북도인민들에게 사철 남새를 먹일수 있게 하시려 중요한 군사기지까지 철수시키도록 하신 곳은, 금방 태풍이 지나간 험한 돌서덜을 밟으시며 수도의 당원들을 산악같이 일떠세울 구상을 펼치신 곳은 어디인가.

그 눈물겨운 자욱들은 그대로 눈뿌리아득하게 펼쳐진 온실의 바다가 되였고 행복의 웃음 넘치는 선경마을들이 되였으며 희열속에 눈갈기 날리며 날아내리는 랑만의 봉우리, 온천문명의 희한한 별천지가 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겨가신 헌신의 자욱자욱에 스며있는 고귀한 땀과 고생의 흔적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 인민을 위해 기울이신 그 정성을 모르고서야 어떻게 내 조국의 귀중함에 대해 다 안다고 할수 있으랴.

수많은 형성안들을 빠짐없이 보아주시며 인민의 가장 아름다운 꿈을 고르고고르시느라 꼬박 지새운 그밤들을, 일떠세워주신 거리와 새 마을들에 문패를 달아주시는 심정으로 손수 지어주신 정깊은 이름들을 언제나 마음속에 소중히 안고 사는 우리 인민이다.

사람들 누구나 두고두고 눈물겹게 되새기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건설장을 찾으시였던 주체108(2019)년 10월 어느날이였다.

오랜 시간 온실들과 새로 일떠선 종업원살림집들을 돌아보시느라 날이 어두워졌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선뜻 그곳을 떠나지 못하시였다. 지방의 농촌지역 인민들이 이런 좋은 집에서 살게 된다고 생각하니 춤이라도 추고싶다고 하시며 그이께서는 환하게 웃으시였다.

얼마나 좋은 밤인가고, 오늘같은 밤이 한달에 한번씩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에 수행한 일군들은 그만 목이 꽉 메여왔다. 그이께서는 이런 살림집에서 살면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절로 나올것이라고, 온 나라 어디서나 이 노래가 더 높이 울리게 하기 위해 더 힘껏 일해야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하시며 오늘은 여기서 이 한밤을 새고싶다고 불같은 심중을 열렬히 터놓으시였다.

북방인민들에게 새 보금자리를 안겨주신것이 그리도 만족하시여 날저문 마당가의 수수한 돌의자에 앉으시여 한량없는 기쁨을 금치 못하시던 그 모습!

영상을 우러러 북방인민들 아니 온 나라 인민들모두가 뜨거운 눈물로 두볼을 적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렇듯 숭고한 위민헌신이, 인민을 위해 바치시는 그이의 사색과 심혈과 로고가 이 땅우에 새로운 현실, 놀라운 변혁을 가져왔다.

조국땅우에 일떠서는 모든 창조물들에 깃든 그이의 고뇌와 심혈을 적는다면, 그 로고의 기나긴 자욱들을 이어놓는다면 그것은 그대로 내 나라의 지도가 될것이다.

10년이 안아온 변화가 이렇게 큰데 래일의 10년, 50년은 어떠하랴.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이 조선, 이 땅에선 모든 꿈이 이루어지리라.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내 조국의 새로운 지도, 인민의 천만가지 리상이 꽃펴날 아름다운 락원의 모습을 자신의 헌신으로 수놓아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정녕 그이 아니시면 우리 어찌 그 누구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는 강대한 우리 조국에 대하여, 시련을 뚫고 날에날마다 부강번영의 래일에로 전진의 큰걸음을 새겨가는 우리의 자랑찬 현실에 대하여 생각할수 있으랴. 후손만대 살아갈 사회주의강국을 꿈꿀수 있으랴.

그렇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밝은 미소와 따뜻한 손길, 창창한 래일을 불러오는 그이의 발걸음을 떠나 순간도 생각할수 없는 내 조국이다.

인민이 영원히 안겨살 보금자리, 귀중한 우리 조국은 곧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이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힘으로 펼쳐가시는 내 조국의 새 지도,

그 이름은 인민의 마음속에 이렇게 새겨진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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