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9-08

주체110(2021)년 9월 8일 《론평》

 

또 한차례의 용납못할 범죄적망동

 

섬나라족속들의 파렴치한 망동이 사람들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지난 8월 25일 일본반동들은 2023년부터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한다는 결정을 채택하였다고 한다.

그야말로 용납못할 또 한차례의 범죄적망동이고 극악한 테로행위라 아니할수 없다.

폭로된바와 같이 지금으로부터 10년전에 발생한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폭발사고는 많은 량의 방사성물질이 루출되여 일본연안은 물론 북아메리카지역의 태평양연안이 방사능에 의해 오염되게 하는 엄중한 후과를 초래한 대재앙이였다. 그리고 그에 대한 후속대책이 제대로 취해지지 않아 빈번히 일어난 방사능루출사고는 우리 나라 바다를 오염시킨것은 물론이고 인류의 생명과 바다생태환경에 부정적영향을 미친것으로 하여 지금까지 세계적인 비난과 규탄의 대상으로 되여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렬도족속들은 저들의 범죄적죄악에 대해 국제사회앞에 석고대죄도 모자릴 판에 오히려 아닌보살로 일관하면서 방사능오염수의 바다방출을 끝끝내 결정하는 강도적인 놀음을 또다시 벌려놓은것이다.

전문가들의 견해에 의하면 일본이 저장하고있는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량은 무려 127만t에 달하며 이것을 일본해안선에서부터 1㎞ 나가 오염수를 방류하는 경우 바다흐름을 따라 빠르게 확산되는것으로 하여 남조선은 물론 주변나라들의 바다를 심각하게 오염시킬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에 대한 섬나라족속들의 태도는 어떠한가.

오염수에 들어있는 삼중수소 등 수십종류의 방사성물질을 다핵종제거설비를 리용하여 모두 처리할수 있다는 당치않은 궤변을 늘어놓으며 저들의 행위를 정당화해보려고 얄미운 말재간을 부리며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는것이 왜나라족속들의 가증스러운 몰골이다.

원래 간사스러운 입방아질로 남을 등쳐먹으며 자기의 리속을 채우는데 이골이 난 족속들이 바로 렬도것들이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일본반동들의 방사능오염수의 바다방류결정을 두고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 용납할수 없는 만행》, 《바다가 오염되면 수산업전체가 무너질수 있다》, 《일본의 오염수방류는 해양생태계를 파괴하는 무책임한 결정, 어민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는 테로행위》라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며 그 결정의 철회를 강력히 주장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지난 세기초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 이번엔 또다시 핵재난까지 들씌우려고 지랄발광하는 섬나라족속들, 정녕코 섬나라오랑캐들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저렬하고 파렴치한 특등 범죄집단이라는것이 다시한번 여실히 실증되였다.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는 말이 있다.

렬도족속들은 저들의 범죄적망동이 몰아오게 될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다.

만일 섬나라족속들이 방사능오염수의 바다방류에 대한 우리 민족과 인류의 정당한 목소리를 외면하고 기필코 저들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길로 나간다면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전체 조선민족의 반일기운만을 더욱더 촉발시킬것이며 전인류의 생명안전을 침해한 극악한 범죄자로서의 수치스러운 오명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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