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5-05

주체111(2022)년 5월 5일 《보도》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과 관련한 남조선언론들의 반향

 

지난 4월 25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영광의 단상에 높이 모시고 김일성광장에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이 그와 관련한 소식들을 커다란 관심속에 대서특필하였다.

《련합뉴스》, 《뉴스1》, 《문화일보》, 《중앙일보》 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원수복을 입으시고 김일성광장주석단에서 연설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최대의 급속한 속도로 핵무력 더욱 강화》, 《근본리익침탈시 핵무력사용 결행》 등의 제목으로 력사적인 연설내용을 경쟁적으로 전하였다.

그러면서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겠다는 립장을 명백히 하였다.》, 《이번 연설은 사실상 북의 <4.25핵독트린>(핵정책)의 공표이다.》, 《조선반도유사시 대남핵공격립장의 공식화이다, 한마디로 핵보유를 기정사실화한 기반에서 사용기정사실화하여 더 전진한것으로 된다.》, 《새 <정부>가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를 미국과 함께 다시 거론하고있는데 대해 공세를 가한것으로 볼수 있다.》 등으로 이번 연설에서 공화국의 핵정책추진이 공개적으로 천명되였다고 하였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금 우리 무력은 그 어떤 싸움에도 자신있게 준비되여있다고 하시며 어떤 세력이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기도한다면 그들은 소멸될것이라고 단호히 언명하시였다고 하면서 《핵무기의 전쟁억제력을 강조해온 기존립장에서 한발 더 나아가 국가의 근본리익이 침해받을 경우 핵무력을 사용할수 있다고 한것은 핵공격의 문턱을 낮춘 셈이다.》, 《핵무기의 사용범위를 군사적상황으로부터 비군사적인 상황으로까지 확대하여 위협수위를 끌어올렸다.》, 《북의 근본리익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미국의 대북경제제재 등에도 핵무력을 사용할수 있다는것을 시사한것으로 된다.》 등으로 광범히 보도하였다.

한편 공화국이 이번 열병식에서 남조선을 겨냥한 전술유도미싸일로부터 미국본토타격용 대륙간탄도미싸일에 이르기까지 종류별핵투발수단들과 여러가지 타격무기체계들을 공개하는것으로 핵보유국의 강세를 과시하였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이번 열병식사진과 설명을 보면 최근 몇년간 개발한 다양한 종류의 미싸일들을 비롯한 각종 장비들이 종대별로 대거 등장하였다, 그중에는 초대형방사포와 《북판 이스깐제르》(《KN-23》), 《북판 에이태킴스》(《KN-24》), 4월에 시험발사한 신형전술유도무기 등 각종 전술미싸일들도 있다, 이 무기체계들은 변칙기동을 할수 있고 련속발사능력이 높을뿐 아니라 소형전술핵까지 탑재할수 있어 남조선에 커다란 위협으로 된다고 극도의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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