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6-17

주체111(2022)년 6월 17일 《인입》

 

화는 입에서 나온다

 

동족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감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윤석열이 대결적본색을 또다시 드러냈다.

알려진것처럼 얼마전 윤석열은 《현충일추념사》라는데서 그 누구를 무턱대고 걸고들며 《단호하고 엄정한 대처》니 하는 망언을 마구 쏟아냈는가 하면 《6. 25전쟁은 공산세력의 침략》이라는 악담질까지 서슴없이 해대며 무모한 객기를 부려댔다.

정신병자같은 윤석열의 객기에 기가 오른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도 《위협》과 《단호한 대응》을 덩달아 합창해대며 호전광의 대결광기에 부채질을 해댔다.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윤석열과 그 패당의 입부리에서 나오는것은 언제봐야 무모한 전쟁선동뿐이다. 아마 순간이라도 동족에 대한 험담을 토해내지 않으면 몸살이 나는 모양이다.

하긴 머리속에는 온통 동족을 물어뜯을 생각뿐이니 그 입에서 다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이것이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고 저들의 군사적대결망동을 합리화하려는 잔꾀로부터 나온 망언들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주적》, 《선제타격》, 《원점타격》과 같은 무모한 대결망언들을 때없이 쏟아내며 전쟁열을 고취하는 윤석열을 비롯한 남조선호전광들의 분별없는 망동으로 인해 엄중한 위기에로 치닫고있다.

조선반도에 긴장격화를 불러오고 평화를 엄중히 위협하는 장본인, 주범은 다름아닌 대결적폭언을 쉴새없이 쏟아내며 전쟁책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 남조선호전광들이다.

입은 비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고 극악한 대결광들이 그 누구의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며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우리 공화국은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쥔 불패의 군사강국이다.

철딱서니 없는 망나니에 불과한 윤석열이 이번에 벌려댄 추태는 상대가 누군지도 가려보지 못하고 무작정 수레바퀴에 뛰여드는 버마재비의 가련한 만용, 범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의 지랄발광이라 해야 할것이다.

예로부터 화는 입에서 나온다고 하였다.

윤석열과 그 패당은 극악한 대결악담만 줴쳐대며 전쟁열을 고취하다가는 갑삭한 입질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자중자숙하는것이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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