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6-18

주체111(2022)년 6월 18일 《보도》

 

《경찰길들이기》에 광분하고있는 윤석열《정권》을 강력히 비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윤석열《정권》의 《경찰길들이기》가 로골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윤핵관(윤석열측 핵심관계자)》으로 불리우는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 리상민이 취임하자마자 임기가 곧 끝나는 경찰청장의 후임후보자들로 지목되고있는 치안정감승진대상자 6명을 인사발령전에 개별적으로 면담한 사실이 드러났다.

리상민이 그 리유에 대해 《치안정감후보자로서 적합여부를 판단하기 위한것》이라고 변명하였지만 인사권을 무기로 경찰을 장악하려고 한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언론, 전문가들은 경찰청이 행안부의 《외청》이기는 하지만 엄연히 독립기관이다, 그런데 윤석열《정권》이 들어서면서 경찰의 독립성훼손이 우려되는 사태가 잇따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리상민이 취임한 다음날에 《경찰제도개선자문위원회》가 구성되였으며 행안부 장관의 권능에 《치안》을 추가하고 이를 실행할 경찰국을 신설하려는것이나 이번에 리상민이 경찰청장후임후보자들을 직접 개별적으로 면담한것이 모두 그 실례들이라고 까밝혔다.

결국 행안부 장관이 경찰을 지휘, 감독하겠다는것으로서 30여년전 《내무부 치안본부》시절로 되돌리려는것이 아니냐는 론난이 일고 경찰내부에서도 《경찰국신설은 시대에 역행하는것》이라는 반발이 나오고있다.

계속하여 언론, 전문가들은 《국민의힘》은 야당시절 《공정한 선거관리》를 리유로 정치인출신의 행안부 장관등용을 문제삼았다, 그런데 윤석열은 고등학교와 대학시절의 직속후배인 리상민을 행안부 수장으로 앉혔다,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며 더 나아가 경찰국을 신설하고 경찰청장후보까지 면접하겠다는 발상은 경찰을 장악하려는 시도이다, 윤석열의 최측근인 법무부 장관 한동훈은 《인사검증관리단》을 소속기관으로 두고있는데 결국 차기 경찰청장을 한동훈이 인사검증하고 또다른 최측근인 리상민이 면접하는 꼴이 되였다고 신랄히 폭로비판하였다.

그러면서 공정성과 독립성, 정치적중립성을 지켜야 할 경찰을 장악하여 사유화하려는 윤석열《정권》의 추악한 움직임은 각계의 강력한 비난과 반발을 자아내고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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