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8-04

주체111(2022)년 8월 4일 《기사》

 

남조선에서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비난 고조

 

남조선에서 날로 심각해지는 경제와 민생위기로 하여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각계의 저주와 비난이 더욱 높아가고있다.

최근 괴뢰통계 및 조사기관들이 밝힌데 의하면 세계적인 에네르기, 원자재가격상승으로 남조선에서는 2022년 상반기에만도 무역적자가 103억US$에 이르러 1956년 관련통계가 시작된 이후 66년만에 최고를 기록한 상태라고 한다.

경제전문가들은 남조선경제가 원자재와 기술의 수입의존도, 생산물의 수출의존도가 높은 해외의존형경제이므로 무역에 직접적영향을 주는 환자시세파동에 매우 취약하다고 하면서 국제적인 원자재가격폭등, 금리인상과 같은 외적요인은 현 경제위기를 발생시킨 동기일뿐이고 남조선경제의 구조적취약성이라는 내적요인으로 하여 초래된 필연적인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당국은 옳바른 경제해결대책이 없을뿐만아니라 오히려 재벌에게는 세금감면과 처벌완화 등 무한한 혜택으로 그들의 고간만을 채워주고 로동자들에게는 저임금, 장시간고강도로동을 강요하는 략탈정치, 반로동적경제정책을 추구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남조선각계는 사정이 긴박한 경제와 민생위기사태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이 《한미정상회담》을 계기로 미국상전에게 수백억US$의 막대한 혈세를 섬겨바쳤으며 얼마전에도 재벌들을 부추겨 220억US$의 대미투자계획을 발표하도록 하였다고 비난하고있다.

특히 윤석열역도가 미국의 반중국봉쇄정책에 적극 가담하여 대외수출환경도 더욱 악화되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는 미국주도의 《칩4동맹》에 남조선이 가입하는 경우 수출중심의 경제가 큰 타격을 받을것이다, 중국이 남조선의 대미편승에 경제보복으로 대응하는 경우 제2의 뇨소수부족사태와 같은 비상사태가 련이어 일어날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의 대미일변도적인 정책기조로 하여 경제악화는 더욱 가중될것이다, 각계에서 윤석열당국에 대한 우려와 반발, 비난여론이 일층 격화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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