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9-16

주체111(2022)년 9월 16일 《우리민족끼리기사》

 

윤석열역도에 대한 각계층의 비판여론 여전히 심각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윤석열역도가 집권한지 4개월이 넘었지만 여전히 각계층속에서 비판여론이 높다고 한다.

얼마전 괴뢰여론조사기관들은 윤석열역도의 집권 4개월을 계기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역도에 대한 부정평가가 65%이상으로서 여전히 긍정평가보다 2배가 넘었다고 발표하면서 그 리유는 《능력부족과 독단적행태, 김건희의 부정부패의혹, 인물등용문제 등에 있다.》고 분석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윤석열의 무지무능과 정책부족도 문제인데다가 최근 경찰이 김건희의 허위경력의혹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처분하여 매우 공정치 못하고 불공평한 수사라는 비난여론이 높아졌다.》, 《허위경력의혹과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사건>을 비롯하여 김건희의 부정부패의혹과 관련한 <특별검사>도입이 필요하다는 여론도 압도적으로 높았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윤석열역도가 여전히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을 집어던지고 각종 참사를 련속 발생시켜 각계의 비난이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심화되는 통치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집권층내부의 세력재편성놀음에 매달리고있지만 지지률은 오르지 않고있다고 언론들은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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