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11-19

주체111(2022)년 11월 19일 《우리민족끼리기사》

 

윤석열역적패당을 단죄규탄하는 대규모투쟁 광범히 전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속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을 단죄규탄하는 대규모투쟁이 광범히 전개되고있다.

지난 12일 《민주로총》은 서울에서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최대규모로 되는 로동자대회를 열고 《윤석열정권의 반로동, 반민생, 반민주적행태에 맞서 윤석열시대가 아니라 로동의 시대를 열기 위해 뭉쳐야 한다.》, 《매일매일 산업현장에서 참사가 끊기지 않고있다. 윤석열정권의 로동법개악을 막아내자.》, 《윤석열의 민영화를 막아내는 투쟁을 전개하자.》고 하면서 역도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초불행동》이 주최하는 《윤석열퇴진 14차 초불대행진》이 4만여명의 참가하에 진행되였다.

《윤석열퇴진대학생운동본부》와 《초불중고생시민련대》도 집회를 진행하고 여기에 합세하였다.

참가자들은 《간첩몰이, 공포정치, 정치탄압, 정치공작을 하며 폭주하고있는 윤석열을 박근혜를 퇴진시켰던것처럼 반드시 우리 손으로 끌어내려야 한다.》, 《11월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이라는 대참사가 발생할 위기가 심각하다. <한미동맹>만을 절대화하고 옳바른 과거사청산도 없이 <한일관계개선>만을 부르짖는 분별없는 모습, 후보자시절부터 전쟁을 부추기는 발언을 일삼는 모습, 수해조차 제대로 수습하지 못하는 무능한 모습, 무엇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해 일말의 관심도 없고 책임질 의사도 없는 지금의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너무나도 불안하다.》고 하면서 《윤석열집권이 참사다, 윤석열은 퇴진하라!》, 《민생참사, 안보참사, 외교참사, 참사정권 윤석열은 퇴진하라!》, 《치졸한 보복정치, 윤석열은 퇴진하라!》 등의 구호를 웨쳤다.

광주, 대구, 부산, 춘천 등의 각 지역들에서도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다양한 투쟁들이 전개되였으며 앞으로 더 많은 투쟁들이 계속 벌어질것이라고 언론들은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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