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3-01-19

주체112(2023)년 1월 19일 《우리민족끼리기사》

 

《국민의힘》안에서 당권쟁탈을 위한 파벌싸움 더욱 심화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의 《전당대회》가 다가옴에 따라 파벌들사이의 싸움이 더욱 심화되고있다.

김기현을 밀어주고있는 친윤석열파들은 라경원을 《배신자》, 《제2의 류승민》, 《친윤으로 위장한 비겁한 반윤》, 《자기정치만 하는 사람》 등으로 맹렬히 공격하면서 그가 《당대표》선거후보로 나서지 못하게 압박하고있다.

라경원은 자기를 《반윤》이라고 몰아주는 장제원 등 친윤석열파를 향해 《제2의 진박감별사(진실한 친박인지 아닌지를 감별하는 사람)가 당을 쥐락펴락하고있다.》고 반박하였으며 안철수, 윤상현도 그를 적극 지지해나서고있다. 특히 안철수는 《특정인을 향한 반칙이 란무하고있다. 경쟁자들이 많아지면 그만큼 전당대회가 흥행할것이다.》라고 하면서 김기현, 장제원의 《김장련대》에 맞서 윤상현, 라경원과의 《수도권련대》를 강화할 목적밑에 라경원이 《당대표》선거후보로 나서도록 적극 부추기고있다.

비윤석열파들은 《윤핵관이라는 사람들이 한목소리로 경쟁자들을 향해 <반윤>이라고 락인찍고 집단적인 따돌림을 가하는 상황》이라고 비난하면서 《어제는 류승민, 오늘은 라경원, 다음 차례는 누구인가.》고 조소하고있다.

언론들은 정치전문가들과 《국민의힘》안에서 《친윤석열파가 당지도부를 장악할 가능성이 커졌다.》, 《전당대회를 계기로 신당창당가능성까지 거론될수 있다.》는 분석과 우려가 쏟아지고있지만 당권쟁탈을 위한 파벌들사이의 양보없는 싸움은 더욱 가열되고있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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