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3-01-20

주체112(2023)년 1월 20일 《우리민족끼리기사》

 

다시금 드러난 위선자의 실체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새로 개정하여 발표한 《교육과정안》에서 《5. 18민주화운동》(광주인민봉기)과 관련한 내용을 삭제한 사실이 드러나 남조선사회가 법석 끓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망동은 개별적인 사건서술에 대한 그 무슨 《함축》이나 《생략》, 《축소》가 아니라 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하고 살인마들의 만고죄악을 백지화하여 파쑈암흑시대를 부활시키려는 의도적인 삭제이고 계획적인 말살이다.

윤석열역도는 《대통령》선거당시 광주에 찾아가 《5. 18정신은 숭고한 정신》이라느니, 《5. 18민주화운동의 계승》이니 하면서 전라도지역민심을 회유하였다. 집권후에도 《5. 18민주화운동기념식》에 나타나 《5월의 정신은 국민통합의 주추돌이며 광주의 미래를 열어갈것을 약속한다.》고 하면서 마치 《5. 18민주화운동》에 관심이 있는듯이 놀아댔다.

그러나 이번 《교육개정안》에서 《5. 18민주화운동》관련내용을 삭제해버림으로써 광주를 돌아치며 《5월정신》을 읊조린것이 한갖 위선이고 지지표를 얻기 위한 민심기만극이였다는것을 제스스로 만천하에 드러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5. 18력사외곡처벌특별법》과 《5. 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을 비롯하여 《5. 18민주화운동》과 관련한 《법》들이 이미 제정되고 해당 내용을 《헌법》에 명시하는 문제가 론의되고있는 때에 윤석열역적패당이 학생들이 배우게 될 교과서들에서 《5. 18민주화운동》관련내용을 삭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치솟는 격분을 금치못하고있다. 그러면서 《교육과정은 윤석열정부가 들어선 후 처음부터 정권의 입맛에 맞게 뒤집혀졌다.》, 《5. 18민주화운동을 완전히 도려낸 윤석열검찰독재정권의 본색을 낱낱이 드러냈다.》고 준절히 폭로규탄하고있다.

또한 《집권당시 <5월의 정신>을 운운하던 윤석열이 이번에 <5. 18민주화운동>을 로골적으로 부정해나서면서 지역주민들을 모욕하였다.》, 《전두환, 로태우와 다름없는 광주에 대한 만행이고 민주주의에 대한 전쟁선포이다.》, 《오늘은 5. 18을, 래일은 4. 19를, 나아가 6월과 10월을 도륙낼것이다.》라고 강하게 비난하고있다. 그러면서 《5월정신》은 숨긴다고 하여 없어지지 않으며 윤석열역적패당의 너절한 광주사기극, 추악한 《교육개혁》책동에 견결히 맞서 끝까지 싸울것이라고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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