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6-02

주체111(2022)년 6월 2일

 

모란봉기념품상점 의약품매대에서

 

 

풍치수려한 모란봉기슭에 자리잡고있는 모란봉기념품상점.

조국을 방문하는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즐겨찾군 하는 상점이다.

 

(2017년 10월 19일~ 10월 27일까지 조국방문기간에 모란봉기념품상점을 찾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조국방문단)

 

(2017년 10월 19일~ 10월 27일까지 조국방문기간에 모란봉기념품상점을 찾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조국방문단)

 

(2017년 10월 19일~ 10월 27일까지 조국방문기간에 모란봉기념품상점을 찾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조국방문단)

 

국가방역체계가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하면서 모란봉기념품상점의 의약품매대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파견해주신 조선인민군 군의부문 전투원들이 지켜선 인민사수전의 전호로 되였다.

낮과 밤이 따로없는 24시간 의약품봉사전투가 벌어졌다.

 

 

인민군군인들이 달려온 그날로부터 10여일…

치렬한 방역대전의 나날 군대와 인민사이 꽃펴난 뜨거운 정과 사랑의 이야기를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상점의 봉사자들과 인민들은 말한다.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라는 말의 참뜻을 이번에 똑똑히 알게 되였습니다.》

《우리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인민군대가 세상에서 제일입니다. 이런 인민군대가 있기에 방역대승의 그날은 멀지 않았습니다.》

사람의 체온은 체온계로 잴수 있어도 방역대전의 나날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사이 오고간 뜨거운 혈육의 정을 그 무엇으로 잴수 있으랴.

얼마전까지만도 의약품을 사려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던 상점의 의약품매대가 이제는 한적해졌다.

인민군군인들과 상점의 봉사자들은 악성전염병과의 전쟁에서 이룩된 성과를 놓고 기쁨의 미소를 짓고있다.

그 미소속에는 우리 인민을 그토록 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뜻을 받들어 군민이 힘을 합쳐 낮과 밤이 따로없는 방역전투를 벌려온 나날들에 대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거둔 성과에 자만없이 최후승리를 향하여 자신들의 본분을 다해갈 굳은 결의가 한껏 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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